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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3명이 술 한잔하고 술김에 나이트 가보자 해서 갔어요 작년연말에 갔을 때는 대기가 많아서 일찍 들어갔는데 다들 내가 40대 넘어가니 큰 기대없이 갔어요
룸은 바싸서 그냥 부스에서 맥주 10병 시켰는데..
다시 느끼지만 기본 3만원정도 주면 웨이터들이 알어서
여러명 자리로 데리고 와주네요 근데 70%정도는 스프링이고 앉아서 바로 가고 일반인들은 초저녁에는 나이대가 있는데 그래도 두세팀 괜찮아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성공율은 같이간 사람들의 와꾸가 중요하네요 정책이 술을 많이 파는것 보다 부킹후 빨리 자리 회전 시키려는 것 같아 나쁘지 않아요
크게 눈탱이 없이 가볍게 즐길만해요
춤추러 온다는 독빈관 요즘 우시장길 마니 달라졌던데
다 밀어버리고 새로 건물짓고 옛날 여름이면 냄새
장난 아니었는데 고생하셨네요
저두 종종 가는데.......... 부스가 좋은 거 같아요.... 부킹하는데 가깝고.. 하지만 혼자갈때의 타율은 0% 라는 거...ㅜㅜ
둘이 갔을 때는 1번 홈런이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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