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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 사용을 위해 요즘 핫한 "미수다"에 전화를 겁니다 따르릉~~~
연지씨로 예약해 주세요 .........

<업장>
다양한 코스와 여러가지 옵션으로 메리트 있는 업소입니다.
주택가 주변에 있기 때문에 첨에 찾아가시면 조~금 복잡할 수 도 있겠네요(꼬불꼬불 골목길^^)

피팅모델 출신이라는 프로필에 왠지 땡깁니다.
특히, 르로이님의 후기를 정독하고 고민없이 연지씨로 예약해봅니다.
(참고로 실사는 르로이님의 허락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프로필을 자세히 보면 노콘 과 질싸 옵션이 눈에 뛰네요! 와 ~우 저번주에는 없었는데 말이죠 ㅎㅎㅎㅎ
바로 옵션 포함에서 언니와 길~게 놀고 싶은 맘에 휴게에서 첨으로 D 코스(원가권 이용) 예약해봅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실장님이 알려주신 비밀의 장소로 이동 ! 살며시 노크합니다 똑 똑 똑 (이때가 젤 떨리고 흥분되죠 ㅋㅋㅋ)
<첫인상>
키크고 늘씬하고 군살 하나 없이 완전 슬림한 언니가 조용히 문을 열어주네요 와우~~
프로필 사진 그대로 입니다.
허리까지 쭉 내려오는 짙은 청색의 풀어헤친 셔츠속으로 앙증맞은 브라와 팬티가 살짝 살짝 보이네요 왠지 즐달의 기운이 스멀스멀~~
<서비스>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없어도 됩니다. 그냥 보고있어도 행복하니까요 ㅎㅎㅎ
<언니와의 연애>
언니가 건내주는 물 한잔 을 얻어먹고 침대에 같이 앉아서 가져온 초코렛을 서로 먹여주며 이런 저런 예기를 하다보니 첨에 조금 서먹서먹했던 느낌은 사라지고
끈적한 눈빛이 오가면서 언니의 손이 제 가슴과 허리를 감싸안네요
눈빛은 뭔가를 갈구하는 느낌으로......
"오빠! 손이랑 몸이 되게 따뜻하다 "
저도 언니의 허리를 감싸안으며 언니의 입술에 제 입술을 잠시 포개봅니다 . 입은 다문체 입술만의 촉촉한 느낌을 느끼며 허리에 휘감긴 손만이 힘이 가해지네요
언니 살짝 입술을 때며
"오빠 ! 빨리 샤워하고 와~~"
1초도 안되게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가서 후다닥 씻고 나오는데 .........

(르로이님 실사 )
O M G !!
이렇게 누워서 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저의 똘똘이가 다시 하늘향해 일동 차렷 자세를 취하고 저의 머리는 하예지고 바로 휙~~~~0.01 초 로 침대로 점~~프!!!!!!
언니 곁에 누워봅니다.
보통은 언니 서비스를 받고 역립을 하고 연애를 하는데 오늘은 제가 먼저 역립을 시도하네요~~
우선, 살짝 다문 입술을 포개어 언니의 입술을 열고 부드럽게 그리고 천천히 서로의 혀를 탐닉해 봅니다..
그리고 천천히 언니의 앙증맞은 가슴에 제 혀를 대고 부드럽게 맛사지 하면서 언니의 소중이를 맛봅니다.....
"아~~생크림 케익의 부드러움와 달콤함... 날개 하나 보이지 않는 깨끗한 소중이의 신선한 느낌..." 머리가 멍~해집니다....
조용히 눈을 감고 언니의 클리를 부드럽게 혀로 햩으면서 가끔씩 항문부터 클리까지 전체를 몇 번 훑고나니 언니의 다리가 저의 머리를 압박해오네요
점 점 더 빠르게 클리를 공략하는데 언니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그 소리에 더욱 열심히 햝습니다
신음을 입으로 막으면서 참는 모습에 더욱 아름다워 보이네요...
언니에게 69를 요청 !! 언니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첨에는 천천히 귀두 위주로 가다가 깊~게.... 전 계속해서 언니의 소중이를 빨고 ...엉덩이가 들썩들썩~~
뒤여상을 시도했으나 언니가 조금 서툴었는지 다시 자세를 잡고 언니의 클리에 제 똘똘이를 대고 비빕니다.......
장갑을 벗어버린 저의 똘똘이는 풀발기되어 언니의 숲속을 찾고 몇번을 움직이는데 아~~이상태로 시간이 멈추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톡~~하고 언니의 숲속을 빠져나오네요 . 자세전환을 바라듯이.....
다시 정상위로 전환하여 저의 똘똘이가 언니의 소중이를 예뻐하는데 언니는 점점 신음소리가 커지네요.......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에 언니 눈을 감고 다리로 저의 허리를 감싸게 한 후 파도를 치는데 오늘이 마지막이라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오로지 이 세상에 저와 그녀만이 있었습니다.
특히, 장갑벗은 저의 똘똘이는 더욱 성을 내며 마지막을 향해 더욱 빠르게 달려갔습니다
연료를 다 소모하면서 마지막까지 있는 힘을 다해 달리는 기관차처첨..................
모든 연료를 다 쏟아내고 잠시 그 상태로 잠시 언니 품에 안겨 잠시 누워 있는데 언니가 살포시 저를 안아주네요~~
" 나 기억할꺼야 오빠를 진짜로........."
시간이 멈춘 듯 했으나 핸드폰에서 울리는 노랫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비밀의 문이 닫힐 시간이 다가오네요.
다시 온다고 약속을 하고 샤워를 마치고 비밀의 문을 열고 나오는데, 오늘 정말 날씨 겁~나게 좋~~~네 ㅎㅎㅎㅎ

(르로이님 실사)
<총 평>
와꾸 좋고 몸매 정말 좋고 마인드도 좋은 연지 언니^^ 누가봐도 즐달할 것 같습니다
매미과는 아니고 여러분들이 매너있게 먼저 언니에게 다가가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서비스는 소프트하고 여상은 피하시는게 ㅎㅎㅎㅎ
좁보 맞습니다. 오래간만에 따뜻하고 좁은 그 느낌^^ 아직도 생각나네요.........
르로이님 실사 정확하게 맞습니다 ^^
아! 주간조 언니라서 야간에는 접견하기 어려울 듯 합니다 ㅠㅠ
재접견의사 100 %
이 자리를 빌려 원가권 지원해 주신 미수다사장님, 친절히 설명해주신 실장님과 황제처럼 방장님 그리고 실사사진 사용에 동의해주신 르로이 특회님 감사합니다.
<바라는 점>
요즘 우한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언니 만나는 날 마스크 꼭~ 끼고 비밀의 문을 열고 만나서 제일먼저 손씻고 양치했습니다.
너무 무서워할 필요도 없지만 언니 건강을 위해서 무엇보다 자기자신의 건강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분좋게 매너있게 저희가 먼저 언니한테 다가간다면 언니도 더욱 고마워 하지 않을까요?
긴 후기 읽어주신 모든 여탑 여러분 감사합니다~~
야간근무 끝나고 후기쓰려고 하니 피곤하네요 저는 이만 잠자리로 ~~~~
피팅모델 맞는 거 같습니다 ^^
댓글 과 추천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검은구름님~
연지+2 와의 아름다운 섹이야기 잘 보고 추천 쾅쾅 누릅니다~
연지+2 와의 즐달이 상상되고 이 아이가 궁금해지게 만드시는군요~ㅎㅎㅎ
좋은 후기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몸매 좋고 마인드 좋은 언니입니다.
보시면 후회 없을 듯 하네요
추천 과 댓글 감사합니다~
연지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첫눈에 반해버린 ᆢ
즐달보장에 ~~
어리고 떡감 죽여주는ᆢ
날개없는 ~~
사랑스런 리얼 꿀조개 ᆢ
연지랑~♡
천국행 찹쌀 꿀방아 ᆢ
\☆추카추카☆/ .. 드려요~ @^?^@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
매너 좋으신 검은구름님 ~
연지와 무지하게 즐섹하셨네여 . . .
부러운 후기! 추천 함다 ^^
칭찬 감사합니다
ssagong 님도 후회하지 않으실껍니다^^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한 번 보시죠 ㅋㅋㅋ
추천 감사합니다~
몸매 짱 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같은 생각이시라니 제가 감사합니다^^
추천 과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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