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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전날...
몸이라도 풀어볼까 하여 마사지 어플을 켰습니다.
예전에 시원하게 잘 받았던 업체가 뜨더군요...
전화를 하고 바로 예약을 잡아 방문합니다...
어? 바뀌었네요?
완전 초건마 집이었는데 이름을 바꾸고 스파 형태로 바뀌었더군요...
(물론 완전 초건마는 아니었습니다. 어플에 따라 하는 듯 했었거든요...)
청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시십니다.
찜을 할꺼냐고 물어보시는데 술을 약간 하고 간지라 뜨뜻한게 좋을 거 같아 해달라고 했습니다.
구석구석 꼼꼼하게 적당한 압으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정말 시원하더군요...
덕분에 뭉쳐있던 어깨가 풀리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관리사님의 정리가 끝나고 여름씨가 들어옵니다.
역시 제대로 된 BJ를 시전하시더군요
참다참다 결국은 폭발하는데... 여름씨가 이야기 합니다...
"오빠 우리 입싸 되요... 다음에는 꼭 이야기 해주세요"
네... 그렇습니다.... 입싸를 놓쳤네요...
그래도 나름 즐거움이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강서쪽에 가면 재방문 해봐야겠습니다....
그곳에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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