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주 A1 방문하려고 전화걸어 원하는 시간대 말씀드리니 제니씨 된다고 하네요 후기 찾아보니 후기는 몃개없지만 몃몃 후기에서 날씬하고 어리고 마인드 괜찮아보여 잡아달라고 말씀드렸네요 노크하니까 방안에서 아씨 깜짝이야 와 함께 한숨섞인 소리가
들려오네요 그날 기분이 좋지않았는지 문앞에까지 들리더군요
처음엔 내상인가하고 그래도 왔으니 돌아갈까 망설이다가 일단 얼굴이라도 볼려고 기달리니 잠시후
문을 열어주더라고요 문을열었는데 표정이 떨떠름해보이기도했고분위기가 싸해가꾸 첨에 좀 서먹서먹하더군요
그래도 그냥 갈수는없어서 일단 들어는갔는데
일단키가크고 날씬하면서 얼굴은 평타정도 하더군요
들어가니 정신없는지 혼자 왔다갔다하길래 앉아서 담배하나 집어들니 돈지금받을게요 하더니 자긴 아직정리가다안됐다고 빨리씻고 오라고 재촉 하더군요
그래서 페이 지불후 샤워실에서 담배한대피면서 샤워하고오니 제니씨도 침대에누워있길래 그래도 첨이라 좀 어색하긴했지만 아~춥다 하고 저도 제니씨옆에 누웠네요 그러니 키스부터 바로 먼저 공격들어오더니 가슴 몃번애무해주더 바로 사까시 순서대로 서비스들어오네요 잘하지도 못하는것도 아니지만 비제이를 조금하다가 안되겠어 오빠 못참겠어 하더니 부비부비하자 그러더니 자기밑에 바로 젤을바르더니부비부비로 바로 올라타더니 저는 느낌이 너무 금방 와서 허벅지에힘을 꽉주니 한 5분정도지났나 손으로바로 마무리하려고 하길래 조용히 역립...말한담에 나도 한번빨아본다고 잠시 쉬라고 힘들게안한다고 하니까 잠시 정적이 흐르더니아래쪽에 젤을발라서 좀 그럴거같다고 하더군요그럼 가슴이라도빨아보고싶어서 그럼일단 누우라고 누워만 있어도 되니까 잠시옆에 누우라고했습니다 어짜피 페니스많이 예민해서 손으로만지면 지금이라도 바로싼다고 좀만이러고있자 그러고 안정을취하다 제니씨가슴좀 애무하다가 아래쪽 으로가니 처음에좀 움찔하길래 그냥본다고 했는데 대수건밑에젤 같은 분비물이 흘러있었고그냥 얼굴만 갖다댔는데도 생선비린내가 너무올라오기도하고
혹시나하는맘에 물이좀나온거같다고 물티슈로닦아준다고닦아줬는데 노란색 거품섞인 분비물이랑 심한악취가 티슈에진동하길래
이대로는 도저히 즐달을할수없을거같고 그냥빨리집에가고싶어서 급한일이생각났다고하구 그냥 집에왔네요
제니 완전 보내는 후기네요.. 제니 이제 일 못할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