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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 볼려고했는데 갑자기 사라진 전설적인 그녀
다시 출근했다는 소리에 진짜 숨도 쉬지않고 달려왓습니다.
결제하고 대기를했습니다. 너무 반가워서 ... 예약하는것도 깜빡했지요
안마의자에서 한숨 자고있으니깐 안내를 해줍니다.
방문을 여는데 ... 진짜 순간 얼음 되고 말았네요 .... 이렇게 이쁠수가
만찢녀.... 그자체입니다... 원래 그런성격이 아닌데 ...... 오늘은 쫌 애교도 부려보고
그래야겟네요 ... 아무것도 모른척 할려고 노력도 많이했습니다.
그녀의 리드속에 대화하고 샤워까지 가고 드뎌 침대에서 섹스를.....
생각만해도 엄청 짜릿짜릿합니다... 곧이어 애무를 해줍니다... 여지껏 안마를 다녀보면서
이렇게 설레본적이없는데... 진짜 미칠꺼같앗습니다. 온몸이 성감대로 변하는 순간이네요
용기를 내서 역립도 했습니다. 사실은 .. 용기보단 흥분해서... 원래는 부드럽게 하는편인데
이날은 참 바보스럽게도 ... 좀 거칠었네요 ... 너무 흥분하니깐 ... 맨날 하던것도 까먹게 되네요 ㅜㅜ
이제 드뎌 그녀의 동굴안으로 들어갑니다.... 와... 이건 더이상 안적을께요 ... 무슨 이런느낌이..
여기가 천국이라고 상상하면 ... 진짜 초대박입니다... 아쉬움을 뒤로한체 퇴실했는데 ... 진짜 큐피트 화살맞은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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