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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부를 보고 있는 나
누구를 볼까 하다가
새로운 친구를 보고 싶은 마음에
소미 예약
주간조이다 보니 볼 기회가 많진 않지만
그래도 좋은 후기가 많아
기대를 하면서 입장
하얀원피스의 귀여운 소미가 반겨줍니다
음료와 담배한대 하면서 썰 풀기
조근조근 하면서 약간은 백치미가 느껴지는 말투인데
대화력은 좋습니다
언릉 씻고 와서 누우니
원피스를 벗는데
슬림하지만 봉긋한 슴가가 좋네요
의슴인것 같지만 모양도 이쁘고
이질감도 별로없습니다
비키니 사진으로 인스타에 올리면
좋아요 꽤나 받을것 같은 그런~^^(개인적의견입니다)
뒷판부터 서비스 시작
부드럽게 시작하는데
서툰것 같지만 느낌이 좋습니다
그리고 빠떼루 자세
살짝 똥까시와 손으로는 주니어 만지작만지작
이거 초짜 같은데
저는 아주 좋았습니다
위험하다 싶어 자세 체인지후
가슴 애무와 Bj를 하며
흥분업
수유모드로 하다 입사 마무리
소미는 개인적으로 특이한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한번 더 봐야 정확히 기분을 가늠할수 있을것 같네요
슬림족이시면 추천합니다~
저도 또 보고 싶네요!
주간조라 접견이 쉽진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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