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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 제공해 주신 강남 푸드트럭 관계자님과 휴게텔 방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상하리만큼 가게 되지 않게 되던 푸드트럭(남미가게)에 가게 되는 기회가
생겼네요..원가권 당첨~~ 호기심에 가득차서 출발합니다. 네비찍고 도착해서
장소 안내받고 노크하니 웬디가 문을 열어줍니다. 실장님 추천이 맞았네요.
상당히 밝은 분위기의 언니예요.. 사진보면 남미 흑마처럼 덩빨있고 그럴꺼
같은데 서양 미녀들 처럼 얼굴도 작고 호감가는 미인형 입니다.
시크한 맛도 있는데 잘 웃어주네요..내가 어리버리해 보이나 ㅋㅋ
저도 영어를 해야할까 한국말 해야하나 하고...언니도 안녕하세요..어쩌고
저쩌고..서로 어찌해야 할지 모르니...손발 써가며 대화하다가 언니가 먼저
일어나서 칫솔하고 수건 챙겨 주네요.
언니 벗은 몸을 생각하며 발기차게 씻고 나오니 언니가 좋은 까만 피부를 뽐내며
다 벗고 기다리네요.. 우선 가슴은 역시 외쿡 처자답게 대박이고..
침대에 누우니 언니가 쎅시한 눈빛으로 윙크를 건네며 덮쳐옵니다. 애무는
어디나라 여자나 비슷하네요.. 삼각애무 똘똘이 까지.. 언니 역립은 해봐야 겠기에
눕혀놓고 빨아보는데..냄새도 없고..완젼 한국여자랑 밑즙 맛이 똑같습니다.
언니의 흐느끼는 사운드가 차이가 있을뿐... 콘 씌우고 가슴을 부여 잡고 삽입을..
까만 피부사이로 핑크빛 보지사이로 들락날락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신기하고..
이런기회가 언제 있겠나 싶어서 열심히 펌핑해봅니다. 골반이나 엉덩이의 크기가
압도적이기에..뒷치기도 해보고 싶어 도기스타일~~ 하자고 해서 자세 바꾸고..
뒷치기로 강하게 잡고 마무리 하는데..언니가 굿굿 외치네요... 역시 여자고 남자고
뒷치기가 느낌이 쎄긴 한가봐요.. 그리고 언니가 참 편하게 해주는 재주가 있군요..
끝나고도 옆에 나랑히 누워서 토킹어바웃도 조금 해주고... 씻고 나왔네요..
남미의 흑마를 제대로 맛본 하루였네요.. 꼭 한번은 경험해 봐야 할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언니들도 궁금해지네요.. 다른 흑마 맛보러 한번 더 가봐야 겠습니다.
착하고 환하게 보이는 웬디네여 ~
굿 굿 소리 들으며 시원하게 뒷치기로 . . .
즐달 축하함다 ^^
대박 젖가슴
섹시한 눈빛에 떡감 죽여주는 ~~
남미산 꿀조개 ᆢ
웬디랑 ~~
뜨거운 폭풍 뒷치기로 ᆢ
\☆철퍽철퍽☆/ ~~♡
#쫀득한 ᆢ
찹쌀 꿀방아~~♡
\추카추카/.. 드려요~ @^?^@
후기잘봤습니다
즐달림축하드려요
☆대여탑 휴게텔 화이팅☆
흑마라 저로선 감당이 되려나 모르겠어여.ㅜㅜ
웬디언니 엉덩이 좆죠^^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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