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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다시 와도 만나고 싶은 영미 매니저. 운 좋게 야간에 만나다!!

    제휴 업소명
    서초 MC스파
    지역
    서울

    원래 영미 매니저님은 주간에 근무하시는 분인데 가끔 야간에 일한다고 듣기는 들었었는데

     

    저도 운이 좋아서 야간에 한 번 뵈었었네요

     

    느즈막히 퇴근해서 집에 가는 길에 MC스파 앞을 지나가는데, 어찌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랴...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MC스파로 돌아서서 들어가게 됩니다

     

    들어가서 실장님이랑 짧게 이야기하고 결제한 뒤에 들어가봅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의외로 야간인데도 한산하더라구요

     

    샤워만 빠르게 하고 바로 나오니 스탭분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관리사님 만나서 마사지 받아보는데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여기는 항상 마사지도 만족스러웠구요, 뜨끈한 찜질 마사지에 전립선 마사지까지 잘 챙겨주셨습니다

     

    전립선은 진짜 참기가 힘들었어요 ㅠ

     

     

    잠시 후 매니저님이 들어왔는데 영미 매니저는 전혀 예상 못했는데 만나니 생각보다 많이 기뻤습니다

     

    이쁜 외모에 감탄하고 있으니 금방 준비를 마치고 저에게 다가오는데 ~ 몸매가 너무 육감적이고...

     

    이런 표현이 어울리는지는 몰라도 맛있어 보였어요 ㄷㄷ

     

    매니저님의 애무로 시작하는데 애무가 진짜 너무 좋아서 불판 위의 오징어처럼 꿈지럭 거려야했네요 ㅎ

     

    잠시 후 장비 씌워주고 합체 시작했는데 연애가.. 너무 좋았어요. 언니 반응도 진짜 같았고 조임도 굳

     

    마무리도 금방했는데 잠시 같이 누워서 등이랑 엉덩이를 쓰다듬어봤는데 부드럽고, 감촉도 되게 좋았습니다

     

    그렇게 눈이랑 손으로 여운을 느끼면서 퇴장했습니다

     

     

    다음에도 재방하면 영미 언니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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