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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는 아니고 도움받은 지인들이 있어서
맛난거 사주는식으로 풀싸 다녀왓습니다~~~!!!
매직미러 초이스~~~이대표님에게 전화 넣습니다.
굳이 여러명 방문하는데 붐비는 시간은 피하고
한가한시간(새벽늦게)방문했습니다.
입구에서 잔화하니 반갑게 맞어주고 발렛하고 룸으로 입성합니다.
잘부탁한다는 말과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이 오갑니다.ㅋㅋ
이제 두근두근 초이스가 시작됩니다. 언니들 괜찮네요....
그중에 대표님 추천으로 심사숙고하여 유리언니로 초이스 !!!!
잠시 수다떨다가 인사 시작합니다..
룸싸롱에서 조용하게 대화나 하려고 온건 아니니까 옴팡지게 놀아봅니다.
그러나 저보단 지인들에게 감사차원에서 온곳이라
두 분이 더 옴팡지게 놀수있도록 분의기 띄우고 지켜봐 주는 역활뿐이죠
제 팟은 20대 초중반 정도로 보이는데 까무잡잡한 피부의 적극 섹시녀
뜨거운 분위기를 위해 즐거움이 시작됩니다
룸에서 잠시받는 전투의 짜릿함~ 각자 부둥켜안고 ~
숨돌린 시간도 없이 시간이 후딱지나네요~
그래도 2차전이 잇으니 ...ㅋㅋㅋㅋ
벗기고 눕혀서 바라보는데 뱃살도 없고 머리는 흐트러진 모습이
저를 더 자극시키더라구요...눈빛이 어서 넣어줘...
유리와 합체하고 개운하게 물뺏어요^^ 궁합이저랑 찰떡인듯...!!!
두분 지인들도 잘노셨다하고..저 또한 대만족하고..
이대표님 항상 고맙고 잘놀다갑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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