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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에서 마린으로 바끼곤 첨가보네요
전통이있는 가게라 친근감이 입구에 수납하는 사장님은그대로인듯
주차장이 꽉차서 위편 동해에 발렛을 맡기고 3000원에 주차가능하니 참조하십쇼 시럼말구~
입장후 간단히 마사지를받고 키크고 얼굴도 큼직한 관리사군요 이름은 패쓰
야농도 살짝살짝 받아주며 존대를해가며 오빠라고 하네요 ㅎ 큰애기같은 관리사님 손도 겁나커용
꾸욱욱 눌르는데 손바닥이 등짝을 다커버할듯 큭
암튼 열씨미 전립선도 세우고 언니입장하는디 미나라고 들어오자마자 어색함도없이 관리사 있건말건
내얼굴을 쓰담쓰담 관리사한테토크를 시샘하듯 자기얼굴보라고 유도하는디 은근꼴릿하군요
관리사 내보내고 미나타임 친근감 갑입니다
오빠 마사지 잘받았오? 코맹맹이 소리에 애교가 철철 응 작이도 잘해봐!
아라써! 오빠 주거써... 상탈후 전투적으로... 요기저기 막저기 구석구석 흟어지나가요~
뱀이 구렁이 담너머가듯 스르륵스르륵 옴몸을 휘감으며 구미호같음 흐흐
기둥을 뿌리째넣고 스크류볼을 돌리듯 열씨미 이뻐해줘요 이에 그만하려나하더니
다시 폭풍BJ에 불끈 화끈 섹끈 기름칠하고 기둥을DDR하더니 다시 입으로 기름칠한 존슨을
BJ하는데 감동입니다 이쁜 모멜 미나가 섹시한 몸짓으로 찰진젖가슴을 출렁이며 젖때리는데 아흑!
이에 새끈한반응이 오자... 이를감지한 미나도 RPM을 이빠이올려 피치를 허헉 거리며
타임벨이 울리자 아직이;라 약간당황한듯 날쳐다보더니 신호를주는디
이에 간신히 과제물을 내놓았네요 이를본 미나 안도ㅡ의 한숨을 허헛
아 오빠 팔빠지는줄 아라또 히힝! 귀엽고 섹시합니다
역시 마린의 에이스다운 자태를 뽐내는군요 여기 다른애들도 깔쌈한걸이 마니 포진한듯하니
다시한번 재방해여것네요
이상 마린에세 갈쌈 레나드 엿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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