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업소에 전화를 넣었더니.. 휴무인듯.. 전화를 안 받습니다.
새로운 업소도 뚫을겸..
방장님의 후기에서 추천해주신 혜연관리사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회뜨러 자주 다니던 소래포구에 업소가 위치해 있더군요.
씻고 기다리니.. 업소 들어설때 몇번 마주쳤던 대학생삘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단발머리에 일본 AV배우 아사미유마를 닮았습니다. 씽크로 70%정도?
2년전까진 대학생이었다 하고..
잘하는 영어는 아니지만.. 어쨋든 한국말.. 영어 섞어쓰며 의사표현을 합니다.
내숭없이 찰싹 엉겨붙고.. 키스에 인색함이 없으니.. 머.. 애인모드 완성형입니다.
특이하게 겨털을 깍지 않았는데.. 무성한 털숲이 아닌 갓 자란 터럭수준이긴 하지만..
털 매니아인 제겐 플러스 1점
공들인 비제이로 자지를 세우곤.. 수유모드로 핸플을 시작합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며.. 얼굴 마주보고.. 때론 진한 키스하며..
핸플 받는게 때론 웬만한 하드보다 낫습니다.
자기 다리로 내 다리를 부드럽게 쓰담쓰담 하는데.. 기분 묘하더군요.
예전 초창기 핸플 기억도 나고.. 150% 풀발기 상태에서.. 폭발과 무한 자극을 왔다 갔다 하며..
그 느낌을 즐기다가 쌋습니다.
역시 싸는 건 적당히 놀다 싸고 싶을 때 싸는게 젤 좋은 것 같아요.
역립반응이 궁금한데.. 담에 방문해서..
어떨지 함 확인해 볼까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ㅎㅎ
감사히 잘봤습니다
후기 감사히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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