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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 제공해 주신 쪽3 업장 관계자분들과 키스방 바람의 미소 방장님
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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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신림권에 원가권이 생겨서 방문합니다. 초행길인데 신림권이 워낙 차가
많다보니 시간에 맞추어 겨우 도착했습니다. 음료수 두개만 사들고 얼릉 올라가서
양치하고 티에서 기다립니다. 역시 이시간이 제일 흥분지수가 올라가면서 긴장되죠
또깍또깍 소리에..타이머 맞추는 소리도 들리고ㅎㅎ 이맛에 키방 오지요..
푸름언니 입장하는데... 키는 160정도 되는 단신에 귀엽게 생긴 애기애기한 푸름 언냐가
들어옵니다. 확 파인 홀복에 가슴이 꽉차있어서 터질것 같아..보자마자 가슴부위를 풀어
줘야 할것 같은...ㅋㅋ 그래도 매너 있게 사간 음료수 한잔 하면서 근황 토크를 합니다.
여기서 일을 한지는 얼마되지 않은듯 보이고.. 살짝..기대면서 터치도 하면서.. 티마가
상당히 괜찮은 언냐네요..
그래도 이렇게 시간을 다 보낼수 없기에 피마 확인좀 하려고 용감하게 키스하며
다가가 봅니다. 제가 가슴을 힘들게 위에서 집어 넣자.. "오빠 아래로 넣어야지.." 하면서
빵터집니다..뭣이 중헌디.... 여튼 방어력이 약한편이라 바로 홀라당 해버리고..저도 같이
부비면서 흐뭇한 타임이 이어집니다. 아래쪽도 관대한 편이라.. 수위족 옵들에게 내상따위
는 개나줘버려 모드입니다. 오빠들의 마음을 너무 잘 아는 친구이고.. 충분히 배려해 줍니다.
섭스+마인드가 다 되는 언니라.. 약간의 매너만 장착한다면 그 누가 되었든 돈버리고 나온다
생각안들게 잘 해줄꺼 보이네요..
자연산 c컵의 약간 육덕일순 있으나.. 공강수약 모드의 언냐라 만족도는 훌륭한 언니입니다.
휴게 오피만 다니다 키방 올만에 가니 참 신선하니 좋군요..
푸름씨 후기는 너무 케바케가 큰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ㅜ
잘보앗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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