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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겨울이네요 날도 쌀쌀하니 군고무마도 생각나도
따수운 탕과 사우나도 생각이나 진주스파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았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대기가 없더라구요
늘 그랬듯 카운터에서 결제후 사우나를 합니다.
온몸을 나른나른 하니 녹이고 나와 식헤한잔하며 담배를 한대 태우니
그것만으로도 힐링이더군요 ㅋㅋ
스텝분이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 주시네요
얼마 지나지않아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관리사님 번호는 3번입니다. 저는 아가씨가 먼저 들어오신줄 알았습니다..
이쁘장하니 생기셔서 좋은 입담과 함께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손길 느낌이 따뜻하고 부드럽네요 마사지를 잘 못받는 편이라 압좀 살살해달라고
부탁했더니 보들보들하니 만져주시네요 그렇게 마사지를 받고 오일과 찜마사지를 받았네요
전립선 할때는 잘 컨트롤 해주시더라구요 마사지 시간이 다할 무렵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분이 들어오십니다.
들어오자마자 여신포스를 물씬 풍기며 웃으면서 인사를 해주시네요
그녀가 다가와 꼭지부터 살살 혀로 녹여줍니다 서서히 내려와
제 똘똘이와 장난치며 놀듯 가지고 노네요 ..
와.. 혀놀림 진짜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귀두를 살살살 건드려가며
앙 하고 입에한번 쏙담아 오지는 흡입력으로 빨아 재끼며
정신을 못차리게 하더군요
저도 모르게 한 5분..? 됫나.. 좀 민망한 시간이지만
입안가득 그냥 쏟아부어버렸습니다...
퇴실할때 예명을 물어보니 채영 이라고 하네요
서비스/마인드 적으로 최고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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