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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터줏대감
진주스파에 원가권 당첨되어 방문했습니다.
원래 연락하고 가본적 없는데 미리 연락하여 2시간후 도착한다고 알렸는데
카운터에 원가권 쪽지 보여주니 뭐 씹은 표정으로 응대가 영 아쉽네요 이런적 없었는데..
어쨌든 목욕재계하고 안내하는 실장에게 후기가 좋은 25번 관리사를 요청하고
손님이 많아 안 될수도 있다는 얘기에 수긍하고 기다려봅니다.
관리사 투샷으로 코스변경하였기에
서비스 언니가 먼저 들어오네요
소리라는 언닙니다.

얕은? 거의 안 한 내츄럴한 화장이 저는 배우 채민서가 떠올랐습니다.
적절한 자극으로 립을 해주고 부드러운 bj로 서비스합니다.
무난하게 입에 마무리
자 이제 두근두근 거리는 맘으로 관리사 입장을 기다리고
드뎌 입장..
몇번 관리사라고 묻지 않았지만
틀림없는 25번 관리사가 입장했습니다. 사실적인 전 후기 감사합니다.
미시스타일에 양갈래 머리를 하고 유치원선생님 말투를 갖춘 25번 관리사
쉽게 마사지에 집중하기 어려운 그런 언냡니다..
중간 중간 눈치챘는지 하의 속에 손을 넣어서 자극해주는데
벗고 핸플 받는거보다도 더 꼴리네요
오일 마사지와 찜질을 받은 후
드뎌 마무리 시간
양손으로 손전체를 이용해주니 소리와 이미 한타임
보내 민감해진 저의 주니어에 제 몸을 베베 꼬게 만드네요
그 모습이 재밌는지 더욱더 자극해줍니다.
발사 후 끝난게 아니라 다시 전면 스트레칭도 해주고
카운터의 응대에 상했던 제 맘을 확실하게 풀어주는 소중한 방문기였습니다.
25분 쌉강추!
퇴장 후 복도에서 마주친 2명의 관리사 전부 미시 슬렌더 ! 역시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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