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설
샤워장, 수면실, 휴게실이 있고 매우 깔끔한 시설입니다.
놀러오셔서 깨끗한 호텔식 스파에서 재미있게 언니랑 놀고 푹 쉬세여^^
2.마사지
한쌤이라는 분이 마사지를 해주셨는데 40대 중년 분으로 건장한 채격을 지니겼네여ㅎㅎ
마사지가 매우 기대된채로 받았는데 역시 기대를 충분히 충족해주십니다.
압이 정말 좋으시고 스파에서 받아본 안마중에 상위권을 실력을 가지셨네여
역시 벅시가 안마 유명한게 허언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네여
전립선 마사지도 상당히 잘하십니다....몸이 바싹 오른채로 시작하게 되었네여
3.와꾸
마사지가 끝나고 타이밍 맞게 지나 입장~!
매우 키가 크고 육덕진 몸매를 가졌네여^^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육덕졌는데 배쪽은 또 슬림하고 잘빠졌네여 가슴만 육덕졌어여 ㅎㅎ
이느낌이 그대로 나네여 ㅎㅎ
전 상당히 만족했네여
4. 마인드
매우 섹드립이 강렬하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매니저입니다.
자기가 먼저 근황을 애기해주면서 저를 애무해주는데 진짜 여자친구랑 하는 기분이 들더군여
마인드가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 스파는 경험상 기계적으로 진행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매니저는 첫만남부터 친근하게 해줌으로써
즐달을 보장시켜주는 것 같네여
5. 본겜
언니가 들어와서 옷을 벗으시고 삼각애무를 하는데 하면서 입으로 계속 신음소리를 내주면서 빨아줍니다...
빨면서 소리를 어떻게 이렇게 쎅스럽게 내는지 흥분도가 아주 고조됩니다.
비제이도 아주 잘해줍니다. 좀만 더 해줄수 있을까??하니깐 좀더 해주는 마인드까지 훌륭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시체처럼 서비스 받고 싶어서 밑에서만 하는데 이언니 알아서 조절해주고 체위도 스스로
즐기면서 바꾸는데 매우 꼴릿했습니다. 여상에서 할 수있는 체위를 알아서 다 해줍니다.
쪼임도 매우 좋고 신음소리도 매우 잘내더군여~~ 여상에서만 언니가 힘들어하는 표정없이
섹스런 표정으로 하는 것을 밑에서 보는 것 만으로도 매우 기분이 황홀 했습니다.
지금도 생각나는 것이 아주 중독스러운거 같습니다. 마지막은 여상에서 지나가 뒤돌아 엉덩이를 빠르게
흔들어주었는데 엉덩이를 만지면서 시원하게 발싸했네여 ㅎㅎ
제가 "살것 같아" 하니
지나가 " 마음껏 싸 한방울도 남김없이~~~~~~~~꺅"
이렇게 마무리하고 서로 포옹을 한채로 숨을 고르고 좀 쉬다가 서비스를 마쳤습니다.
지나는 끝까지 손을 잡고 배웅해주는 마인드로 저를 감동시키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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