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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를 할떄마다 예약이 다 차있어서 도통 보기가 힘든 매니저 ㅠ
출근율도 좋은편이 아니라서 정말 어렵게 접견했습니다
삼고초려 한 5번 한거 같네요
어렵게 예약 성공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신중동으로 갑니다
행여나 지각할까바 조금 서둘렀는데 20분이나 일찍 도착해버렸네요 ㅋㅋ
시간이 되서 안내받은 방으로 갔습니다
작고 아담한 요조숙녀같은 깔끔한 복장의 아주 예쁜 언니가 웃으면서 맞이 해줍니다
여기가 휴게가 맞나 싶은생각도 들고..문득 예약 압박이 심했던 이유를 알거 같기도 했습니다
옷도 받아서 잘 정리해주고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샤워서비스는 없지만 샤워하는 도중에도 저에게 계쏙 신경써줍니다
수건을 들고 문앞에서 대기하고 눈을 맞추고 대화를 계속 하고
잠시마다 대접받는 느낌이랄까..
리아는 아담슬림의 결정판이라 가슴큰거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안맞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역시 가슴큰걸 좋아하지만 커버하고도 남을만큼 매력이 많은 언니 입니다
서비스나 연예부분은 후기에 남기지 않을께요 ㅋㅋ
궁금하시면 예압을뚫고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이보다 더 완벽할순 없다' 라고 말할수 있을정도의 언니였습니다
출근하면 무조건 일찍 연락해서 재접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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