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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31000점 써서 운좋게 미네랄 무료권 낙찰
예약문의해보니 '지은'매니저 된다해서 예약후 출발
초행길이라 뚜벅이라 알려준 주소찾는데 애먹고 ㅠ (주택가 빌라 오피스텔 밀집지역)
50분코스였는데 헤매느라 지각을 ㅠ
부랴부랴 허둥지둥. 똑똑 노크와 함께 문이 열리며 입실. 순간 잽싸게 와꾸스캔.
오호~ 민삘인데 묘한 매력이 ㅎ 섹기있게 생기면서도 나름 성형삘 전혀없는 매력있는 와꾸네여 ㅎ
살짝 예전 영화배우 '이은주' 느낌을 받음 ㅋㅋ 뭐 삘이 그런거니 이해해주시구여.
제가 지각한 관계로 시간이 여유로운게 아니라 후다닥 탈의후 샤워실로 직행.
후다닥 씻고나오니 지은처자 어느새 눈부신 알몸으로 베드에 앉아 절 기다려주네여.
C+의 풍만한 자연산미드를 보니 목구멍에 침이 꿀꺽~ 좋네여!
사실 키방만 다니다보니 조금 적응안되는것도 있지만 ㅠ 키스를 요구할까하다 걍 표현안하고 누워있는데 키스안해주네여 ㅠ
이윽고 감미로운 비제이가 들어옵니다..아아~~ 쭈쭈바 제대로 핥기네여..느낌 개굿입니다
적당히 비제이 받다 나도 역립 좀 해보려는 욕구에 자세체인지
탐스러운 미드를 애무좀 하며 양손은 어김없이 지은이의 소중이를 쓰담쓰담.
물도 잘 나오고 좋네여..자 이제 종착역을 달려가야 될 시간이 도래
자연스레 콘을 끼고 진입을 시도하니 제 동생놈이 풀발기가 안되고 흐물흐물 ;;
갑자기 존나 당황스러워지네여 . 아~고지가 저 앞에 있는데 왜그러지..낯가리나 ;;
겨우겨우 어떻게든 세워 리드미컬하게 쑤욱 ~~~ 하! 느낌 좋네여.. 반응도 나름 나쁘지않고 베리 굿!!
얼마못가 장렬하게 찌이~익 전사!! 바로 옆에 털썩 쓰러져버리는 ㅋ
지은매니저 프로필보니 ( 160 55 27 C+ ) 써있길래 혹시 육덕한거 아냐 했는데 기우였네여..
제가 좋아라하는 약통이라고 보여집니다..암튼 재접을 기약하며 서둘러 퇴청했네여..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축하드립니다
☆대여탑 휴게텔 화이팅 ☆
담에 만나시면 좋은 달림 하시겟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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