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낮 종로234에 린다로 예약하고 갔었는데요
일찍 도착하여 씻은 다음 방에서 기다리니 린다가 들어왔고요~
3주 정도 만에 보는 것이고 세번째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나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어요~
발부터 먼저 해 주고 목을 풀어 준 다음 등은 팔을 이용해서 문질러 주었고요
양팔도 주물러 주고 돌아누워서 다리를 마사지 해 준 다음~
린다가 다리 벌려 앉은 가운데 누워서 얼굴과 가슴을
부드럽게 마사지 하여 주니 정말 좋았고요^~^
어느덧 시간이 다 되어서 작별 인사를 나눈 다음 나왔네요
60분에 2만원으로 편하게 마사지를 받아서
가성비가 좋고 매우 만족하였으므로 종합 점수는 A+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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