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눈에 들어오는 프로필이 없어 실장님에게 소개를 부탁했더니 하연을 소개해 주시네요.
후기를 좀 확인해보니, 전반적으로 괜찮아서 예약을 했습니다.
입장을 해보니, 후기대로 몸매가 아주 좆습니다.
얼굴은 개그우먼 김지혜닮았습니다. (봉숭아학당 하니)
샤워를 하고 나오니 옷을 벗고 있는데, 가슴이 빈약한 편이긴 하지만, 힙이나 허리라인이 정말 좋았어요. 복근도 약간 있더군요.(오~)
립서비스부터 시작했는데, 정말 부드럽고, 허전하지 않은 혀놀림으로 여기저기 잘하네요.
BJ도 그냥 이대로 한시간만 하연이 입속에 담궈 놓고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ㅋ
역립을 하려니, 제가 하연이 출근시간 중간타임정도로 갔는데, 이미 많이 시달렸는지, 가슴이 시리다네요..ㅠㅠ
약간 사기저하 되었지만, 마무리는 BJ와 입사로 마무리..
본게임끝나고 이야기좀 하는데... 저랑 살았던데가 많이 겹치더군요. 그래서 급 친해졌네요..ㅋ
다음에 한번은 더봐야 할듯해요. 못나눈 이야기가 있어서..ㅎㅎ
1시간동안 입속에 ㅋㅋㅋ 언니 턱이 ㅋㅋㅋ
추천드리고 갑니다.
이쁜이 입에 한가득 쌀때의 행복감 오지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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