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
콜라보코스라 지영씨가 먼저 들어왔네요
아담한키에 슬림한몸매 긴생머리 섹끼있는와꾸까지 지영씨 보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며 기분좋게 지영이와 인사하고 시작하려는데
전립선받고 시작하는게 아니라서 똘똘이가 낯설어 해서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지이 프로패셔널하게 힘을내봅니다
지영이 손과입 기술이 워낙 좋았고
특히 애무할때 손불편하지 않게 지영이 불편하지 않게
만족스럽게 만졌네요
비제이도 이빨 닿지 않게 잘해주고
15분 꽉채우고 지영씨입에 마무리했네요
[4번관리사]
즐딸해준 지영이 나가고 들어온 4번관리사
아담하면서 슬림한 4번관리사 몇번 봤던 관리사인데
그전에는 먼저 말도 걸어주고 활기가? 넘쳐보였는데
오늘은 조용조용해서 오늘은 왜이렇게 우울해보여요 물어보니
배고프다고 ........ 아...... 그런거였구나 ..........
자기가 말하고도 웃긴지 혼자 웃네요 ;
난또 기분이 안좋나 했는데
무튼 얘기를 하다보니 다시 목소리 톤이
올라가니 받는 저도 기분이 좋았네요
1시간동안 건식마사지 오일마사지 찜마사지 얘기하면서 받을 건 다 받았는데
어찌나 시원하고 잘하던지 이맛에 마사지받으러 오는거같네요
마사지시간이 끝나고 전립선 시작하는데 오일로 죽어있는 똘똘이를 다시 깨우고
어느정도 섯을때 손으로 하는건데 입으로 하는 착각을 느끼게 잘해줍니다
뭐랄까 언니들과 관리사들의 핸플느낌은 차원이 다르달까 ?
핸플은 관리사가 좀 더 잘하는거같네요
무튼 4번관리사의 손에 농락당하다가 한번 싸서 못쌀줄알았는데
10분도 안되서 ... 끝나버렸네요
스폐셜샷 정말 좋은 조합으로 받구 퇴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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