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가 끝나자마자 첫출근날 일이 빨리 끝나서 고민없이
지혜를 보기 위해 톡을 날리니 딱 시간이 맞아떨어지네요
안본지가 한달넘어서 오늘 꼭보라는 하늘의 계시인가요?
가서 말하면서 들었는데, 내일은 친구가 놀러와서 출근
안한다는 말에 오늘 오길 잘했네요.
문이 열리고나서, 지혜의 눈동자가 커지면서 반겨주는
모습에 평소에 무뚝뚝한 제 얼굴에 미소가 퍼지네요
소파에 앉아서 오랜만에 보는 반가움을 키스로 반겨주네요
코로나때문에 조심해야겠지만, 제 몸은 그냥 본능적으로
움직이네요. 지혜도 마찬가지로...
잠깐 정신 차리고 ㅋ 그동안의 안부를 묻고 다시
제 무릎에 앉아서 키스를 하면서, 저는 지혜의 팬티속
축축해진 보지를 쓰다듬네요.
다시 정신을 차리고 샤워를 하는데, 이미 정신이 몽롱
하네요. 브래지어와 팬티만 입고 기다리던 지혜가
올탈하고 제 몸에 착 안겨오네요.
살과 살이 맞대어지는 이 느낌이 좋습니다. 그리고나선
다시 키스를 하면서 지혜가 약한 신음을 내기 시작하네요
자기가 먼저 느끼는건가요,, 흥분했는지 약한 흐느낌을
계속보이면서 제 목덜미와 혀 가슴 물건을 차례대로
혀로 터치하면서 점점 더 흐느끼네요.
간만에 보니 이런 느낌도 있고, 살짝 무서워지는데요
역립을 하고자 눕히고선 키스를 하는데, 지혜의 혀가
마중나와 있는걸 거칠게 빨아주니, 숨넘어가는듯한
소리.. 예전 여친이랑 할때의 기분을 보여주네요
보지에 혀를 대니 둘다 흥분해서 혀에 순간 힘이 들어가
다시 살살 돌려가면서 촉촉해진 보지를 빨다가
다시 제 물건을 지혜 입에 물리고 세운 다음 삽입.
요즘 제 물건 강직도가 줄어들었는데, 역시 삽입하니
약해지는 느낌에 정신차리고 여상으로 바꾸니
지혜가 자기 허리를 돌리면서 저를 위한 섹스가 아닌
자신이 느낄려고하는 움직을 보이네요. 순간 위기가
와서 잠깐만 외치고 다시 앉아치기를 하는데, 서로으
얼굴을 보면서 박기 시작하는데, 반쯤 풀린 눈빛으로
보고있는 모습에 다시한번 흥분되네요.
그리고 바로 뒷치기 하고 정상위로 마무리를 하는데,
뺄때도 바로 안빼고 살살 움직이니 안 빼줄려고 하네요
예전같았으면 바로 섰을텐데, 요즘은 잘 안되네요 ㅎ
샤워하고 나오는데, 굿바이키스후 인사하고 나왔네요
언제나 즐달하는 지혜때문에 즐거운 하루였네요.
흐느끼는 지혜 모습이 보이는거 같네여 ~
서로 즐겁게 느끼는 섹스가 최고인데 . . .
추천 꾹임다 ^^
네 후기 잘봤습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몸관리. 잘하십시오
즐달림축하드려요
☆대여탑 휴게텔 화이팅 ☆
뜨거운 리얼반응에 ᆢ
흐느끼며 울부짖는 ~~
즐달보장 사랑스런 꿀조개 ᆢ
지혜랑~♡
다양한 꿀체위로 ᆢ
뜨거운 꿀방아~~♡
\☆추카추카☆/ .. 드려요.@^?^@/
즐달 축하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