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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초아) 요즘 언니들 다들 치명적인 무기 하나쯤은 가지고 있지 말입니다?

    업소명
    동탄 A1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외모,,,,,,

     

     

    TV 브라운관에서 채널 돌리다가 요즘은 흔히들 보이는, 그 누가봐도 이쁘다고 말할 있는 얼굴과 외모,

     

    대중매체에서 먹힐만한 외모가 아니면 적어도 호불호는 분명 있기 때문에 외모에 대한 느낌을 적는 것이 가장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초아의 외적 모습은 표현하기가 참 어려워요...눈에 확 띄는 대박 미인의 외모는 아니지만 분위기가 참 오묘하고 자신감이 깃든 엷은 미소도 보이고

     

    무언과 굉장히 여유있는, 난 다 알고있어~ 라는 느낌을 주는 노련한 느낌이랄까 - 지나고 보니까 이 모든 것을 "매력"이라 칭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인 외모 외에, 초아만의 아이덴티티가 분명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초아의 외모는 분명 상승할겁니다.

     

    표현을 여과하지 않고 직설적으로 말한다면, 남자를 후릴줄 아는? 이 정도로 말할 수 있겠으며

     

    다르게 말하자면 같이 있는 시간내내 편안하면서도 이성간의 긴장의 끈이 아슬아슬하게 땡겨져있는 팽팽하고 밀도 있는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여기에 오늘 처음 봤을지라도 마치 수년 간 사귀었던 애인처럼 느끼게 해주는 행동과 말투는 화룡점정이죠.

     

     

     

    이런 초아와의 1시간을 처음 본 사람의 기승전결로 나눈다면

     

    처음엔 "뭐 이런 스타일의 언니가 다 있지? " (놀람, 당황, 신기)

     

    그 다음엔 "연기력 쩌네...." (의심, 궁금)

     

    서비스 전 후엔 " 말로만 야릇한게 아니라 서비스까지??" (감탄, 대박)

     

    마지막엔 "이 언니가 나 좋아하는거 같아!!" (탐복, 인정, 착각)

     

     

     

    끈적이고 다소 느릿하면서도 강약조절된 나른한 톤의 멘트들은 어느정도 컨셉이 있긴 하지만 언제나 새롭고, 정해진 루트나 형식이 없으며

     

    항상 이성으로 하여금 "꼴릿함" (좀 더 세련된 단어를 쓰고 싶지만 이 단어만큼의 정확한 뜻을 전달할 만한 단어가 없네요)을 끄집어 냅니다.

     

     

    비슷한 컨셉의 언니들도 분명 있겠지만, 초아의 가장 큰 장점은 프리스타일로 본인만의 이성을 잡아 끄는 능력으로 남자를 인수분해 한다고 할까요

     

    이 컨셉의 가장 큰 약점이 여기서 조금 오버하면 굉장히 싸보이고, 조금의 빈틈이 있으면 쑈 하는것 처럼 느껴지고 서로 매우 어색해 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경계를 정말 귀신같이 조절해서 표현해냅니다. 그 어려운걸 해냅니다. 싸보이지 않고 굉장히 잘 다듬어지고 포장된 멘트와 행동을

     

    적절하게 잘 구사합니다. 말주변 상당히 좋구요, 대화 센스 및 받아치는 능력 타인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그것도 거의 침착한 말투로

     

     

    처음 본 사람으로 하여금 단 1%의 어색함도 제공하지 않고 마치 신혼 때 퇴근하고 온 남편에게, 막 사귄 커플이라면 자취방에 놀러온 남친에게

     

    대하듯 흥분하게 끔 만드는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서비스요,,서비스 하기 전 이정도 까지 왔다면 굳이 뭘 해줘도 성적 만족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요즘 살이 좀 쪘다고 하기는 하는데, 물론 좀 쪘네요 ^-^; 그리고 외적으로 좀 아쉬운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핸플의 컨셉에서 이 정도 외모에 이 정도 멘트하고 행동하고 이성을 잡아끌만한 치명적인 무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글쎄요

     

    아직 제가 약 15년 핸플가방끈이 좀 짧지만, 예전에도 못봤고 요즘도 못봤고 앞으로도 쉽게 만나기가 어렵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그리고 매일 늘 거의 같은 시간에 비교적 적은 타임수를 하며 폭넓은 지명층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예약은 미리미리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능수능란한 스타일의 언니가 끈적거리는 멘트를 날리고 하는 스타일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보시지 않는걸 권해드립니다. 누구나 선호 스타일은 다르니까요.

     

     

     

    덧붙여서,

     

    남자들이 이성하게 열광하고 환장하는 포인트는, (본인 취향에 맞는, 끌리는) 매력과 중독성입니다. 그게 외모, 몸매, 성격, 서비스, 체취, 눈빛 등

     

    그 어떠한 것일지라도 남자에게 어필되면 그 사람은 지명이 됩니다. 초아의 경우 비교적 다수에게 먹힐 만한 매력과 중독성을 유발할 만한 요소들이 있으니

     

    예압이 있고 에이스가 되는 것입니다.

     

     

     

    ★ 흡연함 ★

    ★ 그림 없음★

     

    댓글21

    Thisis토깽♡
    Thisis토깽♡ · 2020.01.30 00:19:06

    주간조 언니들은 넘 보기가 힘들어버립니다..ㅠㅠ 열심히 돈을 벌어야 되는건가 싶기도..ㅠㅠ 주간조 보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모비♀
    모비♀ · 2020.01.30 00:28:01
    야간조 언니들도 좋은친구들 많잖아요^^;

    추천감사드립니다
    납작머리
    납작머리 · 2020.01.29 21:24:34
    초아는 정말 에이원 최고죠 ...누가부정할까요 ㅋㅋ
    모비♀
    모비♀ · 2020.01.29 21:29:26
    A1언니들을 다 보진 않았지만 최고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될거같긴 합니다
    킹파
    킹파 · 2020.01.29 21:05:35
    즐달 축하드려요^^
    모비♀
    모비♀ · 2020.01.29 21:28:47
    고맙습니다~~^^
    큰대가리
    큰대가리 · 2020.01.29 08:36:55
    초아의 매력 대단하죠

    한때는 그 끈적함에 빠져 살았는데 ㅜㅜ

    이제는 선예아님 거의볼수도 없고 전 영영 볼수가없어

    왠지 서글퍼집니다~~^^

    초아의 매력에 빠지셧다면 로미 한번보세요

    초아보다 더합니다ㅎㅎㅎ
    모비♀
    모비♀ · 2020.01.29 21:28:36
    로미친구는 예압좀 가라앉으면 시도해볼께요~

    근데 요즘 안보이던데요!
    푸른늑대™
    푸른늑대™ · 2020.01.29 00:40:25

    초아가 지적으로 생겼죠

    요즘 예압이 빡센 친구죠

    모비♀
    모비♀ · 2020.01.29 00:56:03
    어떤컨셉을 가져다놓아도 소화할만한 친구같아요.

    추천감사드립니다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20.01.29 00:43:12

    존경하는 우리방장님이닷

    방장님은 안본 언니가 없군요. ㅎㅎㅎ

    푸른늑대™
    푸른늑대™ · 2020.01.29 00:52:35

    그럴리가요 요즘 못 본 언니들이 더 많습니다

    벌려놓은 일에 매진하다보니 달림에 소홀해져서 ㅠㅠ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20.01.29 00:54:22

    저도 회사일이 바뻐 이거 원~ 힘내세요. 방장님.^^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20.01.29 00:32:08

    A1 초아가 이런 여인이군요. 모비님

    모비님의 필력에서 초아를 아끼는 마음과 진심이 느껴집니다.

    남자들이 이성하게 열광하고 환장하는 포인트는, (본인 취향에 맞는, 끌리는) 매력과 중독성입니다.

    이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다른점도 물론 있지만 이 두가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일겁니다.

    추천드립니다. 

    커피나 한잔 마셔야겠습니다.

    모비님 커피한잔 같이 하시죠?^^ 제가 쏩니다. ㅋ

     

    모비♀
    모비♀ · 2020.01.29 00:35:59
    ㅎㅎ 로맨님 최애 이지언니에게 애정담긴 댓글을 또 쓰셨나봐요^^

    다른건 보는 눈들이 다 달라서 모르겠지만 본인만의 장점은 있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로맨님께서는 남자로써 매력과 중독성이 있으실것 같아 빠질듯하여 일단 보류하겠습니다^^;; ㅎㅎㅎ

    추천감사드립니다
    클럽쟁이
    클럽쟁이 · 2020.01.29 00:12:45
    모비님 항상 좋은 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
    정말 필력과 어휘력이 대단하십니다!
    작성하시는 글 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저도 A1 초아를 아직 못봤는데, 꼭 보겠습니다^^
    에이스라 보기가 힘드네요.
    추천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모비♀
    모비♀ · 2020.01.29 00:32:43
    과찬이십니다...

    보셔도 괜찮을만한 경쟁력을 지닌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추천감사드립니다!
    크로우7
    크로우7 · 2020.01.28 23:54:32

    초아 보고 싶은데 극주간에 예압도 높아서 번번히 실패 하네여ㅠ

    즐달 축하드려요

    모비♀
    모비♀ · 2020.01.29 00:02:11
    한때 예약안되서 블랙인줄 알았어요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20.01.28 23:45:44

    A1에서 꼭 한 번이라도 보고싶은 그녀
    바로 초아입니다.

    먼 위치에 있어서 극주간조인 그녀를 늘 상상만 하고 있는데 상상 속에서 그녀 초아는 "프로급 중독성 쩌는 매력녀"가 아닐까 하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어쩌면 그녀를 보게라도 되면 로진 될까봐
    그냥 상상속의 여인으로 남겨두는 것도
    어쩌면 좋은 일일 수도 있고요.ㅎ

    멋진 여인 초아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모비♀
    모비♀ · 2020.01.28 23:51:18
    프리티님 안녕하세요.

    시간과 거리의 제약만 없으면 보셔도 충분히 만족도가 있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인스턴트 용기에 들어있는 친환경 유기농 채소같은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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