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형들이랑 술한잔하고 노래방에서 놀다가 도우미들이 2차를 안나간다 해서 미아리로 출발...
늘 가던곳은 길음역 환승주차장쪽 라인으로 들어가서 문앞에 세탁기가 놓여있는 업소만 방문하여 길을 모르지만 세탁기만을 찾으며
업소 도착. (세탁기 있는 업소를 가는이유는 애무할때 앞판 뒷판 전체를 다해줌) 다른데 보다 아가씨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 자주 방문
오랜만에 방문이라 당당하게 7장이면 되지 이모?? 했더니 무슨 장난하냐고 9장을 받으려고 하여 택시비도 없다고 인당8에 협의 보고
4명 입장... 아가씨 5명정도 대기하고 있는데..스윽 쳐다보니 얼굴은 역시 미아리더군요 ㅋㅋㅋ 얼굴 포기하고 몸매로 가자 생각을 하며 방에서 대기
4명 아가씨 들어와서 초이스를 하는데 다 거기서 거기라서 순서대로 초이스 하고 맥주 한잔을 마시려는데 자꾸 파트너가 똘똘이를 가만 두지 않고 주물러 대서
형들한테 그냥 바로 이동히고 밖에서 봅시다 빠욤~~~!! 하고 방으로 입성
작고 아담한 침대에 누워 애무를 받는데 얼굴을 제외한 앞,뒤 구석구석 서비스를 받았습니다.(문어 빨판도 아니고 흡입력이 ㄷㄷ)
서비스 받은 후 본 서비스 시작하는데 2분 위에서 하더니 힘들어 자세바꿔줘 파트너가 이야기 하길래 자세를 바꾸고 열심히 운동 하여
올챙이들 뽑아 내고 왔습니다.
오피나 안마를 다닐떄 예약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미아리는 바로 입장이라 좋긴 한데........ 예전 만큼 재미있진 않아습니다.
그냥 오피, 안마, 출장을 달리는게 역시 좋은것 같네요..
참고하시고 미아리 가실꺼면 출입구에 세탁기 있는곳 방문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오딧세이만 다녔는데 세탁기도 함 가봐야겠네요ㅎㅎ
가게 입구에 탈수기 같은게 하나 있어서 세탁기 집인걸로 아는데 이집이 제일 하드 하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각자의 취향이 있을 수는 있겠죠^^
세탁기가 없소 이름임니까?
세탁기 함축적인 의미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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