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친구랑 간단히한잔하고
시간보니 이른초저녁...
아쉬움을뭐로달랠까.. 룸을찾다가 정해인부장님 찾아
레깅스룸으로방문..
예전에 지명삼던친구있어서 있을까 싶기도하여 갔는데
역시 마주치긴힘들고 ㅜㅜ
라고생각하던찰나에 지명을 딱 데려오시는 정해인부장님!
오늘다시보니 더이뻐진거같은데... 볼때마다 매력이상승하는?
이언니는 다소곳하고 여성스럽고 나대지않고
손님취향존중해주면서 잘맞춰주는.. 빼거나거부하고 이런것도없고
물론 멘트도있겠지만 말도참이쁘게하고 ㅜㅜ
독고로 서로에대해 좋은감정을가지며 중간과정은 화끈하게생략하고
상상에맡김... 정해인부장님 좋은시간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