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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먼저 업소검증 이벤트 당첨되게 해주신 방장님. / 업체 관계자님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근 스파를 몇번 가보았는데. 항상 늘 아쉬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비제휴 포함)
마사지를 다받고 전립선으로 세웠으니 어떻게든 물을 기계적을 뺀다는 느낌이 많은데요..
이번에 방문한 건대 A스파는 안마방에서 안마사에게 안마 받고
다음 코스인 연애 코스를 따로 즐기는 기분이 들 정도로 만족 했었습니다.
우선 영 이라는 관리사님께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고. 스팀 마사지 받는데 노곤노곤 해지고 정말 좋더라구요.
전립선을 받는데 아 정말 느낌이 묘헙니다. 전립선을 받을때 마다 느낌이 참 좋은거 같아요.
모랄까.. 따먹히기 전에 이런느낌이 들라나요.. ㅎㅎ
그리고 전립선 끝날쯤 무렵에 <지아> 들어옴니다.
제가 적당히 키크고 늘씬한애들 좋아하는데.. 딱 좋아하는 스타일 들어옴니다.
무엇보다 시간에 쫒기어 기계적으로 할수밖에 없는데 성격도 붙임성이 좋고 애인모드도 참 좋내요.
10분남짓 애무 받고. 여상 -> 정상 -> 뒤로 하고 정말 만족하게 쌋습니다.
더군다나 어떤 스파들은 조명이 넘 어두워서 얼굴이며 체형등 잘 안보이는데..
건대 A 스파는 조명도 적당히 밝고. 옆에 거울보면서 하니까 참 꼴릿하면서 빨리 신호오게 만듬니다.
따로 또 한번 다녀와야지 할 기분이 들정도로 몸에 좋은 힐링 하고온 느낌입니다.
그리고 텔레그램으로 예약을 할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사진은 플필사진으로 대체 합니다.
다시한번 좋은 경험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좋은 여인 지아를 만나셔서 기계적이지 않고 달달한 떡을 나누심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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