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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블루스파 연휴가 끝나가는 어제. 블루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어른들 뵈러 다녀오느라 운전만 거의 20시간 정도는 한 것 같은데 그 것때문인지 ... 몸이 완전히 굳어버렸네요 마사지가 좀 필요한 듯하기도 하고 , 사우나도 하고 결정적으로 여자냄새가 좀 고팠어서... 다녀오게 되었네요 ㅎ 여기는 워낙 큰 업장이다보니 예약도 크게 의미가 없는 곳이라 일단 들이닥쳐서 대기시간 안내받고 , 바로 결제하고 키 받아서 씻으러 갑니다 들어가서 샤워하고 , 물이 가득한 온탕에 들어가서 있으니 몸에서 힘도 쭉 ~ 빠지고 나른한게 잠까지 쏟아집니다 이대로 계속 앉아 있으면 진짜 잠들어버릴 것 같을 정도로 ... 나른해서 정신차리고 , 나와서 물기 닦고 가운 챙겨입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다가 직원 분이 키 번호 확인하고 안내해주신다길래 따라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ㅎ |
Ⅱ. 마사지 방으로 안내 받고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마사지를 받습니다 중년의 여성. 전문 관리사님들이 대기하고 계신 업소라서 마사지도 제법 기대하고 있었는데 ~ 이번에도 굉장히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하체 위주로 좀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시고, 목이랑 어깨부터 만져주기 시작하셔서 천천히 ~ 등이랑 허리를 마사지 해주신 다음에 하체쪽에서 꽤 오래 마사지를 하십니다 원래는 이 이후에 올라오셔서 발로 등을 밟아주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부탁드려서 그런지 하체를 열심히 주물러주시다 전립선으로 마무리해줍니다 언제나처럼 마사지 만족도는 높았고, 매니저님이 들어올때까지 전립선 마사지를 받다가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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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언니 후기글 감사히 잘 봤어요~ 항상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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