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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only여탑) - ( 엘리 ) " 오빠~~~ 혀. 로. 만..."

    제휴 업소명
    강남 DASH

     

    방문일시 : 2020년 1월 28일 이른 새벽 시간

     

    방문업소 : 강남 DASH

     

    아씨예명 : 엘리

     

    코스 : 롱코스

     

    가격 : 11 만 ( 원가권으로 8 만 )

     

     

    후기에 앞서 원가권 제공해 주신 강남 DASH 관계자 분과

     

    황제처럼 방장 그리고 르로이 특별회원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귀찮은 여러가지 질문에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신 강남 DASH

     

    실장께도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연휴의 마지막날 강남 DASH 복길아씨를 보고자 했으나

     

    주간에 근무 하고 마감을 해버려서 야간에 가능한 아씨들 중

     

    아주 유명한 엘리아씨를 예약합니다.

     


    시간 맞춰 도착후 연락드리고 엘리아씨가 있는 곳

     

    안내 받아 조용히 입장 합니다.

     


    엘리아씨 프로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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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4.PNG

     


    내가 본 엘리 아씨는...

     


    키는 168cm 언저리 ( 힐 때문에 더 크게 느껴진것 같기도,,, )

     

    얼굴은 동글동글한 복스러우면서도

     

    매력점으로 인해 섹시함이 공존 하는 얼굴

     

    사이즈는 키가 있어서 55사이즈 일듯

     

    바 형태에서 물을 건네 줄때 본

     

    뒷태는 힙업이 아주 제대로 인 작살 나는 몸매

     

    가슴은 아주 부드럽고 모양이쁜 B  또는 B 보다 조금 큰 가슴

     

    시원 시원한 기럭지에 비율 좋은 몸매입니다.

     

    피부톤은 보통

     

    피부결은 아주 보들보들~ 합니다.

     

     

    입장하자마자 선물 건네고 바 형태의 주방에 앉아

     

    물 한잔 얻어마시고 어색함을 달래보고자

     

    엘리아씨 얼굴을 빤히 쳐다보며 미소를 띄우니...

     


    " 왜??? " 라고 묻네요.

     

    " 어색해서... " 라고 말해주고

     


    탈의를 시작합니다.

     


    탈의하다가 안경을 바닥에 떨궜는데...

     

    바닥이 대리석구조라 오른쪽 렌즈의 윗부분이 떨어져 나가 버린... 흑흑

     

    안경 바꿀때 됐는데... 안바꾸고 버텼더니

     

    빨리 바꾸라고 하는 듯...ㅋㅋ

     


    괜찮냐며 걱정해주는 엘리아씨...

     


    일단 윗부분이라 급한대로 대충 쓰고 후다닥 샤워실로...

     

    샤워하고 나오니 올탈의 하고

     

    힐까지 신고 서 있는데...

     

    정말 몸매는 신이내린 몸매인듯 합니다. ^^

     


    침대에 눕고 아씨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양쪽 가슴 부드럽게 왼쪽 오른쪽

     

    오랜시간 빨아줍니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서 왼손으로는 거시기를 덮듯이

     

    눌러 잡은 뒤 불알 밑쪽에서 불알까지

     

    또 오랜시간 빨고 핥고 해줍니다.

     


    얼른 거시기 빨아주길 기다리는데... 거시기는 건너띄고

     

    다시 위로 올라와서 옆구리 배꼽근처 마저 빨아주고는

     

    거시기 쪽으로 가서 비제이 합니다.

     


    비제이는 츄릅~ 츄릅~ 소리가 나도록

     

    아주 힘있는 파워 비제이를 구사합니다.

     


    적당하게 비제이를 끝내고

     

    내가 몸을 일으키니 알아서 눕네요. ㅋㅋ

     


    허벅지 근처를 시작으로 천천히 위로 올라가며

     

    옆구리 그리고 배꼽근처를 지나 양쪽가슴을 손으로 부드럽게

     

    감싸쥐며 오른쪽 가슴부터 천천히 애무 합니다.

     


    입속에서 느껴진 것인데...

     

    대부분의 여자들이 그러겠지만...

     

    양쪽 가슴의 사이즈가 조금씩 크기가 다른데...

     

    엘리아씨는 양쪽 유두의 크기가 조금 다른 듯 합니다.

     

    오른쪽 유두는 힘이 있는듯 입속에서 묵직하게 느껴지는데

     

    왼쪽 유두는 부드럽고 작은 느낌이 납니다.

     


    가슴에서 부터 작은 신음소리 새어 나옵니다.

     

    양쪽 가슴을 왔다가며 애무해 주다

     

    천천히 아래로 내려갑니다.

     


    양쪽 소음순을 번갈아 조금씩 발아주다가

     

    천천히 클리 쪽으로 가서 부드럽게

     

    혓바닥으로 빨아주다가 살짝 흡입 하듯 ( 우머나이저 시스템이라고 해야 할까요??? )

     

    빨아주니... 신음소리가 조금 격해지는 듯 해서

     

    좀더 빠르게 흡입하 듯 클리를 빨아당겨 주니...

     

     

    " 오빠~~~ 혀. 로. 만..."

     

    " 오빠~~~ 혀. 로. 만..."

     

    " 오빠~~~ 혀. 로. 만..."

     

     

    아차차... 좋아서 신음소리가 격해 진 것이 아닌 듯 합니다. ㅜㅜ

     


    다시...

     

    천천히 부드럽게 혀. 로. 만...

     

    아니...

     

    혀 끝이 아닌 좀 더 부드럽게 느낄 수 있도록

     

    혓바닥으로 천천히 클리를 핥듯히

     

    빨아줍니다.

     


    가끔씩 골반이 튕기는 듯이

     

    한번씩 꿈틀거림이 나타나며 반응합니다.

     


    아씨의 양손이 하복부 쪽으로 내려오길래...

     

    양손으로 좀 더 벌려주려고 그러나 생각했지만

     

    그러지는 않고 하복부 쪽에서 멈춰 있다

     

    좀 더 내려 오더니 얼굴을 살짝 밀어내는 듯 한... 반응

     


    얼굴을 아씨 거시기에서 떼어내니...

     


    " 오빠... 이제 됐어... "

     


    미소 한번 띄워 주고

     

    다시 한번 더 아씨의 거시기에 얼굴을 다가가

     

    조금더 아씨의 거시기를 애무 해 줍니다.

     


    아프지 않게 부드럽게...

     

    허리는 살짝 들리고 가시기 쪽은 아래로 내려가는

     

    자세여서 목아지가 조금 아파오길래

     

    들린 허리 사이로 양손을 넣어 그대로 밑으로 내려서

     

    양쪽 엉덩이를 손으로 받쳐서 엉덩이가 살짝 들리게 하여

     

    조금은 빠르게 부드럽게 애무 하니

     

    반응이 좀 더 격해 집니다.

     


    이쯤이면 됐겠다 싶어서...

     


    천천히 몸을 일으켜 위로 올라가니

     

    장비 집어서 씌워 줍니다.

     


    천천히... 진입하는데...

     


    첫 진입할때 위에서 내려다 보이는 엘리아씨의 표정...

     

    아주 아주 꼴릿 하네요.

     


    애무 때보다 왕복운동시에

     

    신음소리 및 반응이 조금 더 좋습니다.

     

    조금 빠르게 왕복운동하니...

     

    말로 표현하긴 힘들지만... 격하지는 않은데

     

    신음소리가 묘하게 흥분을 배가 시켜 줍니다.

     


    빠르게 움직이다 움직임을 멈추니...

     

    거시기에 전해 지는 아씨의 쪼임~~~

     

    때로는 주기적 때로는 비주기적인 쪼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천천히 아씨를 일으켜 세워서 자연스럽게 여상위로 자세 체인지

     

    시계추가 움직이듯 일정한 간격으로 왕복운동 하네요.

     


    몸을 일으켜 아씨의 가슴을 빨아주니 앉은 자세에서 허리를 움직이며 부벼주는데...

     

    느낌 아주 좋네요.

     


    다시 아씨를 눕히고 정상위로 진입하는데...

     

    첫 진입때 보여진 그 꼴릿한 표정~

     

    또 한번 나오네요. ^^

     


    빠르게 왕복운동 하며 키스를 하러 입술쪽으로 가는데...

     

    고개를 살짝 돌리네요.

     


    ' 키스는 안하나보다 ' 라는 생각이 들 무렵...

     

     

    " 오빠... 위험 하자나~ 코로나..."

     

     

    미소를 지으며... 나도 모르게 영어가...

     

     

    " 오케이 오케이 알았어..."

     

     

    호흡기 바이러스 이다 보니 키스는 위험하다는 생각인가 봅니다. 


    ( 샤워후에 나눈 대화에 강남쪽에서 동선이 있는 환자 정보를 알고 있네요. 그래서 더 조심스러워 한듯 합니다 )

     

     


    코로나 아니면 키스 한다고 합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제 마무리 할 시간이 된 듯 하여...

     

    빠르게 왕복하며 아씨를 꼭 껴안으며 마무리 합니다.

     

    엘리아씨도 양손으로 같이 힘주어 안아줍니다.

     


    마무리 후에 숨을 고르는 중에도...

     

    빼지 않고 같이 여운을 느껴줍니다.

     

    여운을 느끼는 중에도 아씨 거시기의 간.헐.적 쪼.임.이 느껴 집니다.

     

     

    마무리 샤워하고...

     


    옷 챙겨 입고 물 한잔 얻어 마시고...

     

    건강유의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얘기하고

     

    나오려는데... 안경 어떡하냐고 하며...

     

    다시 한번 걱정 해 주네요.

     


    바꿀때 됐다고 괜찮다고 미소 지어주고


    빠빠이 합니다.

     

     

     

     


    덧붙임 : 프로필에

     

                DASH 하면 떠오르는 엘리

     

                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다~~~!

     

     

     

                만나서 보고 나니 왜 그런지 이유를

     

                알겠더이다.

     

                돌아오는 차안에서도 느껴지는

     

                거시기의 얼얼함...

     

                엘리아씨 거시기의 쪼임은 처음 느껴본 강력한

     

                쪼임인듯 합니다.

     


                대화중에 일부러 힘주는건 아니라고 하며...

     

                설명을 구체적으로 해주던데...

     

                타고난 명기 인듯 합니다. ^^

     

     

     

     


    덧붙임 하나더 : 엘리아씨도 조심하고 있는 코로나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전염력도 역대 바이러스 보다 더 빠른 듯 하기도 합니다.

     

                         모두 건강 유의 하시면서

     


                         달리시길~~~ 바랍니다.

     

     

     

     

     

     


                   

           

     

     

     

    댓글15

    아이패드뻥
    아이패드뻥 · 2020.02.09 17:06:24
    후기 잘봤습니다 꼴릿하네요
    ssagong
    ssagong · 2020.01.29 16:21:24

    마인드 서비스 모두 좋은 엘리와

     

    새벽에 즐섹하셨네여 ~

     

    회원님들의 건강까지 챙기시는

     

    무한러쉬님 후기!! 추천 꾹함다 ^^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20.01.29 17:50:46

    다른 분들도 다들 

    회원분들의 건강을 마음속으로

    다 챙기지 않을까요???

    그래야 모두 건강하게 달릴 수 

    있을테니까요 

    추천 감사함다 ^^

    휴지™
    휴지™ · 2020.01.29 14:09:12
    안전하게 달리는게 중요하죠 ^^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20.01.29 17:49:10

    그렇습니다

    때가 때이니 만큼 건강에 유의하면서

    달려야겠죠??? ^^

    두번째_이야기
    두번째_이야기 · 2020.01.29 13:38:35

    후기 잘봤습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20.01.29 17:48:30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유림인
    유림인 · 2020.01.29 08:49:55

    뜨거운  리얼반응에 ᆢ

     

    쪽쭉빵빵  섹시한 ~~

     

     

    명불허전   즐달보장에 ᆢ

     

    중독성  쩌는 ~~

     

     

    떡감  죽여주는 ᆢ

     

    뜨거운   꿀보지   엘리랑~~♡

     

     

    #쫀득한  ᆢ

     

    찹쌀  힐링   꿀방아~~♡

     

     

    \☆추카추카☆/ .. 드려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20.01.29 17:48:16

    역시나 긴 후기를 짧은 몇줄에

    담아내는 유림인님

    존경스럽습니다. ^^

    ☆사랑이7☆
    ☆사랑이7☆ · 2020.01.28 19:44:28
    그거 땡기면 아파요
    혀로만 살살 ^^

    후기잘봤습니다
    즐달림축하드려요

    ☆대여탑 휴게텔 화이팅 ☆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20.01.29 17:47:38

    우머나이저가 하도 여자들 사이에

    인기라고 해서

    비슷하게 해보려 했는데...

    좋아서 나는 소리인줄 착각했었네요 ㅜㅜ

    말 해주지 않았다면...

    계속 할뻔 했어요 ^^

     

    톄무진
    톄무진 · 2020.01.28 19:17:40

    그렇군여 정보 숙지 하고 갑니다.ㅋㅋ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20.01.29 17:46:35

    정보가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ㅋㅋ

    검은구름
    검은구름 · 2020.01.28 18:30:30

    후기 잘 봤습니다

    아~~코로나 때문에 키스가 안되는군요

    그래도 안전을 위해 ^^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20.01.29 17:46:12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마무리 후에 원래 키스를 안하는지 물어보니

    원래는 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라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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