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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신중동에 춘향이가 1인샵을 차렸다는 홍보글을 보고 전화를 하였습니다.![]()
마침 인근의 스웨디시 예약도 있어서 90분간 몸도 풀고 ?도 풀고 바로 근처로 가게되었습니다.
일단 첫방문이다보니 시간은
60분으로 짧게 잡습니다.(의외로 시간길게 해도 일찍나가게 되는 경우가 생기다보니 처음에는 짧은시간이 좋은거 같아요)
알려준 호수로 딩동~~
단아하게 입은 "춘향" (이제 샵 원장님이시겠네요)이가 반갑게 맞이 합니다.
넓직한 원룸에 분위기있는 조명과 은은한 팝송이 벌써부터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잠시 이야기를 가져보는데 눈이 참 단아합니다.
머리도 묶는데 단아 라는 말이 어울릴정도로 마치

이런느낌?? 피부도 좋고 웃는모습도 예쁘고 며느리감으로 느껴질정도입니다.
차한잔 추천하는데..
커피, 녹차, 석류에 초코파이등
다양한 간식도 준비되어있더군요.
잠시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일단 마사지하는데 꾹꾹 시원하게 잘 해주네요.
이미 한차례 받고와서 대충해도 된다고 이야기했지만 원장님답게 시원하게 하나하나 땀날정도로 해줍니다.
잠시후 고양이 자세를 취하라고 하고 뒷판을 공략하는데..
세상에나...
핸플에서 똥까시 유명한 처자들 만난이후로 처음으로 어마어마하게 오랫동안 애무를 해줍니다.
와.. 손길은 계속 이곳저곳 공략하는데 왜 춘향이가 유명한지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본격적으로 제가 부드럽게 예뻐하는데 와.. 피부 탄력이 무지무지 좋네요.
입술도 부드럽고 게다가 표정또한 몬가 단아한처자가 은꼴을 갖고 있는 느낌의 표정을 짓네요.
부드럽게 부비부비를 하면서 계속 느끼면서 아이컨택을 하는데 나이가 무색할정도로
제 자신이 2030대의 팔짝팔짝 뛰는 망둥어 가 된거 같습니다.(장어는 절대아님
)
밑부분의 초원에 따스한 봄이 왓는지 조금씩 싹이 돋아나고 있어서 따끔한 것도 조금 있어서 그부분은 잠시 내려두고 오름의 두 정상을 탐닉해봅니다.

잠시후 어느정도 시간이 된거 같아서 슬슬 마무리를 지으면서 살짝 뽀뽀를 하고 씻으려 갑니다.
화장실또한 다양한 칫솔 샴푸, 향기좋은 바디클렌저가 있어서 향기좋게 샤워를 했습니다.
(기혼자, 동거하시는 분들은 비누 추천해드립니다. 여성여성한 향이 강하더군요)
씻고나오니 시원한 석류 마시라고 주는데 ...
아... 왜 아직도 에뻐보이징?? 현타가 없는 느낌인가.. ㅠㅠ
시간도 조금더 넘은거 같은데 일부려 급하지않게 넉넉하게 시간예약을 잡는다고 하더군요.
쫒기듯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편안하고 아늑하게 마사지를 받다가 가는 이 기분..
어찌나 오랜만인지(물론 로드샵아닌경우 보통 여유롭게 나오긴했지만요) 너무 좋네요.
앞으로 추가적으로 좋은인재들이 곧 나온다고 하니 더욱 더 기대가 됩니다.
위치도 좋고 아늑하고 똥까시가 一品인 춘향이
(실사 사진하나 올리면서 다음에 또 좋은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롱런했으면~~~
춘향아 매향이는 어딧니? ㅎㅎ
한번 방문 해야겠네요
인증 멋지심돠~~
가슴라인 좋네요~ 인증 감사~
기회되면 꼭 실제 만져(?) 보시는것도 추천해드려요!
조만간 방문할게요^^
저도 새로운 언니들 영입되면 바로 달려가게요 ^^
즐달 추천드립니다^^
모처럼 즐달한듯 싶어요!
감사합니다^^
혼자 운영하다보니 예약이 은근 힘들수도 있어요
후기 잘 봤습니다. 실사가 개꼴릿하네요.
추천 누른다는게 실수로 비추가 되버렸습니다.
죄송해유ㅠㅠ
춘향이가 건마 업소에서 이름이 안보이더니 샵을 차렸군요
전에 보던것보다 보다 편하게 볼수있을꺼예요~
샤워도 편하고 쉬는거도 편하고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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