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실장님 들어오셔서 반갑게 맞이 해주네요...
실장님 인상좋으시구 처음보는데 편안 했습니다
모든설명후 초이스가 진행되었습니다
고민점 하고있는데 실장님 께서 마인드 좋은 아가씨들 추천해주시네여
제 파트너는 현지라고
내 옆에 오자마자 입술에 뽀뽀를 쪽해주는데
왠지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왠지 외롭지 않을것같다라는 어떤 촉??
그아가씨와 룸에서 둘만에 시간을 가졌습니다
와꾸도 이쁜데 환하게 웃으며 술한잔 먹고
쫌잇다 인사를 해주는데 너무 좋네요 ...
인사 정말 야하면서도..흥분되네요 옷벗고 춤춰주는데 좋았습니다....헤...
거부감없이 가슴도 만지도 키스도 하고 정말 좋왔습니다
길게 놀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벌써...
갑자기 그녀가 절 눕히더니 밑에를
츕츕하기 시작하는데... 지대로 느껴버렸네요..
그렇게 모든 마무리가 끝나고
서로 옷입으며 나중에 영화도 보자고 약속했습니다..
그녀와의 만남이 너무 기대됩니다
나미실장님도 너무 고생많았어요
수고하세요.
후기 잘보고갑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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