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내용 ]
안녕하세요 공공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강서구청(W)에 원이 매니저를 만나고 왔네요
업소에 도착하니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네요
그렇게 친절하신 사장님의 안내를 받아 티에서
원이를 기다리네요
❤원이의 외모와 몸매❤
노크와 함께 들어온 원이..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앞전까지는 항상
실장님으로만 봐왔던 친구인데 이렇게 티에서 보니
뭔가 느낌이 새롭네요
원이는 어린 친구는 아니에요
어느정도 나이도 있고 경험도 있는 친구죠
그런면 때문에 원이를 예전부터 항상 궁금해 왔었고
오늘에서야 이렇게 티에서 보게 되네요
외모는 분명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외모인데요
화장을 한 얼굴을 보면 쎈 이미지로 보일수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몸매는 전체적으로 스텐다드한 몸매구요
술을 좋아하는 친구인지라 애교 뱃살이 조금 있구요
❤원이와의 대화❤
반갑다고 인사를 건넨후 설 명절은 잘 보냈는지
물어보니 시골갔다가 오늘 새벽에 도착했다네요
그래서 잠을 많이 못잤다고 하길래..
젓깔 : 피곤할텐데 오늘은 쉬지 그랬어
원이 : 오빠..제가 다른일도 하고 있다보니
고민하다가 나오게 됐어요 ^^
젓깔 : 그랬구나..아무튼 이렇게
티에서 보니까 더 반갑네
그렇게 안부를 물어보고 이런저런 얘기를 꽤 오랫동안 나누었는데요
원이는 대화에 막힘이 없고 지루할 틈을 주질 않는
능숙한 티마인드를 보여주네요
저도 어디가서 대화의 주도권을 뺏기는
스타일은 아닌데 오늘만큼은 거의 얘기를 들어주고
리액션만 해줬던거 같네요 ㅎㅎ
뭐 그렇다고 기분이 나쁘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원이는 말수가 없는 분들이나 내성적인 분들이라도
큰 어려움과 어색함 없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할 수 있을거 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원이와의 kiss time❤
한참동안 대화를 한거 같네요
하마터면 대화에 빠져서 플레이는 생략할수도 있는
상황이 올뻔했네요 ㅎㅎ
황급히(?) 원이와의 대화를 마무리하고
조명을 줄인후 분위기를 잡아보네요
우선 원이의 도톰한 입술에 먼저 입술을 포갠뒤
바로 원이의 탐스러운 가슴을 목표로 저의 나쁜손은
이동을 하였고 부드럽게 터치를 하는데...
바로 약한 미동과 함께 조금씩
반응해주는 원이를 발견할수가 있네요
기회를 놓치지않고 더욱더 과감한 스킨쉽을 이어갔네요
이런 저의 노력에 보답이라도 해주는듯 원이도 빼는거 없이 쿨한 터치마인드를 보여주네요
계속되는 저의 과감한 스킨쉽에도 짜증 한번 내지않은 원이를 보니 고맙기도 하고 또 미안하기도 하네요
대화할때 잠도 몇시간 못자서 피곤하다는 얘기가
기억이 나서 공수교대를 하지않고 원이를 쉬게 해준다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제가 공격을 이어갔고 오랫만에
제 두손은 수많은 연주를 할수가 있었네요
처음본 원이지만 배려심깊은 넓고 착한 마음씨의
알수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끝으로 대화를 통해서도 들었지만 원이는 쉽게
생각해서 철저한 "give and take"의 마인드를
가진 친구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결론적으로 매너와 함께 어느정도 교감진도형으로
접근한다면 즐거운 시간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이 들구요
물론 원이가 정한 선안에서겠죠^^
그 선의 편차는 하늘과 땅 차이가 아닐까 생각하네요

많이 이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상급의 와꾸라고 말씀드리기엔
약간은 부족할 수 있는 원이지만
외모나 몸매에서 부족한 부분을
밝은 티마와 배려심깊은 티마인드로
채워주는 친구니까요
그점을 참고하시고 보시면
후회없는 선택이 될거라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
참으로 바람직한 매니져군요~ 아직 미접견 이지만 응원합니다^^
실사 잘 보고 갑니다. 추천
원이 후기 잘봤습니다
충분히 좋은시간 보낼 수 있는 언니죠.
원이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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