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삼접째네요......효리보러 다시 방문했습니다.
2주에 한 번은 보러가기로 했는데 저번에 초아를 보는 바람에...한달만에 재회.....ㅎ
오늘도 효리 볼 마음에 가슴 콩닥. ㅎㅎ
후다다닥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를 한 후
코스대로 호텔식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한국 설마사지사님이고,
압이 잘 맞아 시원하게 받고 전립선 마사지도 겸사겸사....ㅎㅎㅎ

똑똑 노크소리..
효리가 들어오며 ... 너무 방가방가하며... 바로 안기며 부비네요...ㅎ
제 지명 효리몸은 보기도 좋고, 만지기도 좋고, 부비부비할때 그 느낌도 완전 좋습니다~ ㅎㅎ
성격도 마인드도 착하고 옆에 계속 붙어서 즐겁게 합니다.
웬만한 분들도 금방 편해져서 스스럼 없이 효리와 즐길 수 있을듯.ㅎ
오늘도 효리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서 한껏 느꼈네요. 그녀의 향긋한 향기와 찰진 촉감.
그 크고 아름답고 찰진 가슴을 먹을때의 그 맛이란~~ 정말 끝내줍니다.ㅎㅎ
효리와 서로 애무하고 키스하고 부비부비하면서 즐기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네요.
오늘도 절정에 다달아 ...
저를 만지며 제 똘똘이가 쏟아내는 많은양의 분출물을 모두 받아내주는 내 여친 같은 효리...
내여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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