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 받은 걸 깜박하고 있다가 쪽지함 확인해보니 마지막 날이었네요. 부랴부랴 일요일에 달렸습니다.
후기가 늦어져서 죄송하네요ㅜㅜ
<실장 응대>
다들 전화해서 몇 마디 나눠보면 바로 느낌오시죠??
과장이나 허위없이 언니 스타일 상담을 깔끔하게 해주더군요
일요일이라 선택권이 없어서 실장님 추천믿고 60분으로 고고!!
<은지>
나이는 20대 중반 정도고, 하얀 와이셔츠만 입고 있습니다.
싱크대로 가서 물을 따르고 있는데 슬쩍 은지의 까만 팬티가 보이더군요.
골반이 대박~~!! 야동에서 봤던 볼륨있는 그 골반입니다.
전 가슴보다 골반에 환장하는 스타일이라 섹스할 때 꼭 뒤치기로 마무리하는데
아~~~~~ 그냥 바로 가서 강하게 뒤치기하고 싶은 충동이 샘솟았는데 곧 있을 서비스 타임을 기대하며 겨우 참았네요....
<서비스>
요새 오피 건마는 다 마사지 패스하는데 10분 정도는 꼭 받아보세요~
어깨 안마해주는데 속으로 오잉~~
마사지 배웠냐고 물어보니 역시나 그렇다네요.
손길이 다릅니다. 마사지 더 받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시간이 짧아서 앞으로 도니 은지가 하얀 와이셔츠를 천천히 벗고 있네요.
아~~ 은지는 상체에 살이 안 찌고 하체만 찐다고 투덜대던데골반 라인이 아주 죽입니다. 가오도 없는지 바로 제 자지가 반응하네요.
은지가 야릇한 웃음을 지으며 제 젖꼭지를 후루룩 거립니다.
제 자지가 계속 서 있어서 빨리 빨아달라고 하니 신음소리를 내며 대각선 방향으로 입에 넣고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강약조절을 아주 잘하네요.
Bj만 거의 5분 넘게 받았는데 지루인 제가 쌀 뻔 했습니다.
이어지는 여상부비~
은지는 클리가 도톰한데 제 자지랑 비벼지면서 더 커지네요.
아. 시각적인 효과에 긴장을 놓고 즐기다 그만 방출했습니다ㅜㅜ
뭔가 제가 진 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조만간 천천히 즐기러 다시 가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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