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중동 릴렉스를 들렀습니다.
실장님이나.. 아가씨들이 바뀌어서.. 실장님께 여쭤보니..
미미씨가 괜찮다고 해서 예약하고 접견했습니다.
시간 맞춰.. 방긋 웃으며 들어오는군요.
40분 타임이라 시간이 부족할 듯 하여 서비스로 직진합니다.
옷을 벗고 올라타는데.. 자연산 슴가와 육감적인 몸매가 우선 끌리는군요.
어두운 조명이라 가늠하긴 힘들지만.. 20대 중반의 예쁜 페이스도 갖췄구..
일단 전체적인 몸놀림을 보니..마인드라던가.. 서비스는 능숙합니다.
간단한 상체애무후 기립한 자지를 덥석 무는데..
기둥뿐만 아니라.. 불알의 성감대를 찾아 꼼꼼히 애무해 주는걸 보니.
꽤 많이 빨아본 실력입니다.
혀를 잘 쓰고.. 이빨은 걸리적 거리지 않습니다.
적절한 스피드와 압을 가지고 줄기차게 빨아줍니다.
눈을 마주치길 꺼리지 않고.. 요염한 눈빛으로
한번 견뎌보란듯이... 시선을 맞추는데..
그림도 좋고.. 역립하기도 귀찮아.. 해볼때까지 해봐란 심정으로
20여분정도 즐겼습니다.
어쩌다 사정 타이밍을 놓쳐서.. 지루끼가 도지는 바람에..
걍 눕혀놓고.. 자플하다.. 다리를 벌리고.. 그자세에서 자지를 손에 쥐어주니..
또 어색하지 않게.. 아래에서 딸딸이도 능숙하게 쳐주네요.
예쁜 얼굴을 위에서 내려다 보며 또 그 모습을 감상하다..
느낌이 오길래.. 시원하게 배에 쌋습니다.
짧은 시간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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