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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도 이제 마지막 날이네요...
다시 한번 회원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후기는 몇번을 썼다 지웠다 합니다.....
생각해보니 혜연언니 의 후기는 직접적으로 혜연언니 얘기만 쓰는게 맞을듯 해서
앞에 주저리 주저리 다 지웠습니다....
업소 프로필을 인용해보면
NF. 20대! 와꾸만족! 늘씬! 필견! 이라고 써놓으셨네요....
필견~! 필견~!!
필히 봐야될 언니라는 어필이죠....
이미 그간 많은 분들이 보신듯한데 후기는 한편도 없네요...
제 생각도 필견~! 입니다....
물론 이건 지극히 제 주관적인 견해입니다만....
아마도 저와 같은 취향이신 분들은 대만족 이지 않을까 합니다...
우선 혜연언니의 와꾸는 이쁩니다...
안이쁜데 와꾸만족 이라고 프로필에 올라와 있다면 그건 배신이고 배반이겠죠...
하지만 혜연언니 와꾸는 뭐랄까 고급진 느낌 아니 고급지다는 표현보다는
아주 곱게 자란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제 경험상 이런 와꾸는 호불호가 없습니다.... 걍 남자면 모두 좋아할 그런 얼굴이죠...
홀복을 입고 들어오는 첫인상이 아주 여자여자한 마치 우리동네에서 공부 잘하고 반듯하며
아주 이쁘게 생긴 여자의 느낌이 납니다....
검정색 긴팔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는 그 자태가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마사지를 시작하기전에 자기는 마사지를 잘 못한다고 얘기하는데 한국말을 어느정도 하네요..
혜연언니는 하얼빈 출신이랍니다....
안중근 이라는 이름을 들어봤냐고 하니까 고개를 끄덕이네요...
저는 하얼빈 출신 언니들한테는 꼭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건마에 입문한지가 얼마 안되서 마사지는 잘 못한다고 하면서 있는 정성 없는 정성
다해서 마사지를 합니다...
대충 대충 하지는 않는데 혜연언니 말처럼 고급진 마사지 스킬은 아닙니다...
그래서 마사지 언급은 짧게 줄이고...
몸매는 키는 보통키에서 조금 큰편에 속하지만 아주 길쭉하지는 않습니다...
가슴은 절대 에이컵은 아니니까 비컵정도라고 할수 있을까요....
작지 않습니다... 게다가 골반도 어느정도 있어서 몸매가 보기 좋은 그런 몸매입니다...
하지만 절대 통이나 뚱이 아니고 그렇다고 제 기준으로 슬림도 아닙니다...
보통 이런스타일의 몸매가 다수의 남자들이 좋아하는 몸매가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저는 워낙 슬림족이라 어떤분들은 혜연언니정도면 슬림이다 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사지가 끝나면 서비스가 시작이 되는데 서비스역시 화려한 기술을 지니고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혜연언니 같은 스타일의 서비스를 흔히 애인모드? 라고 표현하나요??
여튼 여친에게 빨리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듭니다....
지금까지 언니들의 서비스가 뭔가 이거 저거 가미가 되고 가공되어진 훌륭한 음식을 먹는 느낌이라면
혜연언니의 서비스는 날것 그대로 를 먹는 그런 느낌이라고 하면 딱 어울릴듯합니다...
물론 역립을 할때도 그런 느낌이 더 듭니다... 어쩌면 역립을 처음 받는 언니의 그런 모습이
아마도 이렇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후기를 보시는 분들은 마사지도 별로고 서비스 스킬도 아직 이면 대체 뭘 보란 얘기냐 !!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 어떤 언니들 보다 사실 혜연언니같은 언니가 훨씬 좋습니다...
알콩달콩 얘기도 하고 서로 정말 연인이 된 마냥 꼭 껴안고 스킨쉽도하고 ...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서로 만지고 물고 빨고 하면서 보내는 한시간은 정말 짧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뭐... 혜연언니가 비제이를 안해주는것도 아니고 부비를 안해주는것도 아니고
하비욧도 해주고 뭐 해줄건 다 해줍니다...
그냥 능수능란한 언니들 처럼 기계적으로 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이거 저거
다 한다는게 오히려 더 꼴리고 흥분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얼빈 언니지만 기본적으로 한국말을 어느정도 까진 하고 디테일한 전달은
영어 살짝 섞어서 하니까 전혀 의사 소통의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혜연언니 정도의 한국어 실력이 오히려 더 분위기를 알콩달콩하게 만드네요....
혜연언니 먹는 고추도 고추고 오빠 것도 고추 아니냐 라고 하면서 한국말 어렵답니다...
그래서 고추는 꼬마애기들 한테 쓰는 표현이고 어른들한테 고추라고 하면 화낸다고 하니까
그러면 18세 이상 남자는 고추말고 뭐라고 불러야 하냐고 물어보더군요...
다른 언니들 같으면 자지 내지는 ZOT 라고 알려줬을텐데.... 혜연언니의 이쁜 얼굴에...
오빠자지 오빠ZOT 이런 단어가 나오는게 어울리지 않아서 안 알랴줬습니다...
후기 초반에 업소프로필 언급했는데요...
NF. 20대! 와꾸만족! 늘씬! 필견! 저는 여기에 절대 공감합니다...
거기에 제 솔직한 한줄평을 더 하자면 애인이라고 착각하지 마세염~! 입니다...
애인모드가 아닌 정말 애인이 되어줄거란 착각이 들정도로 알콩달콩한 언니입니다..
고급진 알콩달콩한 분위기.....
일단은 혜연언니한테 올인~!! 입니다...
후기를 마치면서
대략 8~9년전에 제가 여탑에 유행시킨 유행어 간만에 한번 날립니다...
원래는 예전부터 활동하던 낚시 동호회 에서 인사로 하던 말을 제가 여탑 스럽게 바레이션 한겁니다...
회원 여러분 ~! 2020년
항상 여복 충만 하세요~!^^ㅋ
믿고 갑니다 방장님
숨은진주네여
필견예정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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