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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오늘은 키민으로 놀러를 가봅니다
첫 방문이라 출석부를 한참 쳐다봐도 누가 누군지 모르겟더군요
이럴땐 뭐다 ? 맞습니다 랜덤 이벤트 라는것이 잇습니다
근데 이게 은근 쪼는 맛이 잇더군요
도착후 티로 들어가 기다리는 동안 무수히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 가는 겁니다 .....
한마디로 쫄앗다는거죠 내가 왜 랜덤을 햇지?
미친건가? 그냥 지명 할걸 그랫나 보넹 후회가 몰려 옵니다

그렇게 후회를 반복 하는중에 빠른 타이밍에 똑똑 소리가 ....
자동으로 고개가 휙 하고 돌아 갑니다. 아주 빠르게 말이죠
그리고 문이 열립니다 제 시선은 오로지 한곳만 바라 봅니다
과연 .... 제발 ... 오 신이시여 ... 잘못햇어요 다신 랜덤 안할게요
리라가 들어오다 잠시 멈칫 합니다
제가 너무 째려 보고 잇엇나 봅니다 저도 모르게

리라가 멈칫 하던걸 풀고는 상큼 하게 웃어 줍니다
저도 빠르게 스캔을 하고선 흐믓한 표정으로 바뀝니다
옆에 다가와 앉는데 은은한 향기가 참 좃더군요
나란이 앉아 어색함을 풀고자 담배 하나 피자하니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밝게 웃어 주더군요
그 표정에 저도 모르게 행복한 웃음이 저절로 지어 집니다

담배하니 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이어가 봅니다
잘 웃어주고 대화도 나름 잘하고 주거니 받거니
참 재미잇는 스타일이더군요
이야기 중간중간 빵빵 터져주며 제 다리를 쓰윽 하며
스킨싑도 어느정도 잘하기도 하고 말이죠
웃는 미소가 상당이 이쁩니다
여자는 웃는 얼굴이 이뻐야 사랑 받는 다는데
리라는 웃는 얼굴이 이뻐서 사랑 많이 받을 스타일 입니다

살짝 일어나 불을 살포시 줄여 줍니다
이제 뭔가를 해볼때가 되엇나 봅니다 ^^
조명을 줄이고 위에서 보고 잇으니 눈이 상당이 이쁘더군요
그 눈을 한참 봐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잇으니
생긋 하며 웃어주는 모습에 참지 못하고 입술을 가져가 봅니다
가볍게 뽀뽀를 햇는데 입술에서 레몬맛이 훅 올라 옵니다
상큼하고 달달한 향이 말이죠
레몬 맛이 난다고 하니 깔깔 거리며 웃어 줍니다
그 웃음이 이뻐서 다시 한번 장키스를 해봅니다

부드럽고 달달한 향과 함께하는 키스
정말 맛이 끝내주더군요 그 맛에 취해 다시 한번
또 한번 ...... 키스 진상인건가 ...
그래도 어쩌겟습니까? 맛이 끝내주니 말이죠 ^^
그렇게 키스진상이 되어 한없이 키스를 나누다 보니
어느덧 리라와의 데이트시간이 끝나 버립니다
● 오빠 우리가게 다른언니들도 이쁘니깐 또 놀러와 ♡♡
○ 웅? 다른애들은 필요없어 내 눈엔 너만 보여 ♡♡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마치고 마무리 해봅니다

키스만 주구장창^^
이쁘더라구요
리라 이름이 특이하네여 ㅎ 키민도 좋은곳 같아여
이쁜언니들은 다 키방에 있는것 같아요. 스타일 아주 좋아요.
휴지님 안녕하세요.
노~노~ 키방에 진정으로 입문하고 싶네요.
제 달림역사상 키방은 보겟얻님과 강원도라인
논현 털보사장 키방 몇번 가본게 전부 입니다.
절 키방으로 인도해 주세요.^^
로맨님이 키방 입문 하시면 아마도...
키방계에 큰 지각변동이.... ^^
무슨 지각변동까지...??^^
워낙 훌룡한 실사과 글재주를 가지고 잇으시니 ^^
오..몸매 슬림의 정석이네요..굿
후기 잘봤습니다
저도 설날연휴전날 키민 달렸습니다~
아. 내 행적을 캐고 다니시는건가요?ㅋㅋㅋ
어쩐지 가고 싶더라구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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