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2020년 1월 17일 17시
안녕하세요
전치사 입니다.
1주일 단위로 2번 연속이라니,, 원가권과 무료권의 도움이 없었다면 절대 불가능할 일 이었던것 같습니다.
오늘 석계 파타야에서 본 매니저는
유민 이라는 매니저 입니다.
방문을 해서 들어가니 아담한 아이가 마중을 나오네요.
키는 작고 약간 통통한 그런 스타일 입니다.
동반 샤워 후 샤워 BJ 있습니다.
샤워 비제이 받다가 나올뻔했습니다. 비제이 잘합니다.
씻고 나와서 침대로 가니 언니가 먼저 올라와서 키스 해주네요.
키스감 좋습니다.
키스하면서 몸을 만져보니 피부 정말 좋습니다.. 완전 부드럽습니다.
슬슬 밑으로 내려가 밑에도 애무를 받는데, 알과 항문 사이 저는 거기가 정말 느낌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역립을 조금 해주고 본격적으로 섹스를 시작합니다.
언니가 먼저 위에서 하고 앉은 자세에서 안고 하고 제가 위에 올라가서도 하고 마무리 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서 나가기전까지 피부가 너무 좋아서 계속 만지고 있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퇴실과 함께 연휴도 끝났네요.
연휴 마지막을
파타야 유민이와
즐겁게 보내셨네여 ~~
네 후기 잘봤습니다.
부드러운 꿀피부에 ᆢ
키스감 좋은,
즐달보장 사랑스런 꿀조개 ᆢ
유민이랑~ ♡
뜨거운 꿀달림 축하드려요. @^?^@
알과 항문사이 거기 진짜 좋은데!!
뭔 좀 아는 언니군요~~
잘 보고 가요~
피부 색깔이랑 실물이랑 사진이랑 궁금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유민 or 타니
누구를 더 추천하시나용?
쑤컹쑤컹 피니쉬.잘하고 오셨군요
즐달림축하드려요
☆대여탑..휴게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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