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당일에 간단하게 인사만 드리고 온 다음... 딱히 시간 약속도 없고 , 집에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친구가 부르길래 나가서... 당구나 치고 있는데 이것도 재미가 좀 들하네요... 어떡하나 고민하다가 이야기 좀 나누다보니 ~ 금방 의견이 맞춰집니다. 가까운 Z스파로 가자고 의기투합해서 당구치던거 마무리하고 출발했습니다 슬슬 저녁때인데도 명절연휴라 그런가... 여기도 엄청 조용하네요 둘이서 건물앞에서 담배 하나씩만 태우고 , 바로 들어가서 실장님을 만났습니다 실장님과 인사 후 , 10만원 짜리 코스로 2인분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아까 당구내기에서 져서... 계산은 제가 ㅠㅠ 샤워만 간단하게 하고 , 대충 물기 닦고 옷 챙겨입고 나옵니다 실장님한테 준비 끝났다고 말 했더니 ,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안내 받아서 방으로 들어간 뒤에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나이는 좀 있어보이는 관리사님이 ~ 인사 하면서 들어오십니다 인사하고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천천히 , 살살 , 부드럽게 ~ 시작해서... 점점 압도 짱짱하게 빡빡하게 해주십니다 나이가 하나 둘 들다보니 좀 피곤했었는데 마사지를 받으니 확실히 편안하네요 마사지 타임이 짧은 코스이다보니 조금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마무리까지 되었구요 전립선 마사지도 가볍게 받은 후에 , 매니저님을 만났어요 수아라는 매니저를 만나게 되었는데 오기 전에 후기도 몇개 보곤 했는데 , 이 분 후기가 많아서 좀 궁금했는데 직접 보니까 그럴만 하더라구요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외모에 , 나올데는 나오고 ~ 들어갈 데는 들어간 괜찮은 몸매 인사하고 , 바로 탈의하는데 피부도 매끈하고 ~ 벗은 몸이 더 꼴릿하네요 말투도 살짝 애교섞인 말투라 더 땡깁니다 ㅎ 지체할 필요없이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제 가슴부터 부드럽게 쓰다듬으면서 애무해주는데 , 어리고 이쁜 얼굴이다보니 더 꼴리네요 애무가 끝나고나서 , 바로 본 게임으로 들어갑니다 CD를 장착하고 ~ 바로 합체 들어가는데 아래도 부드럽고.... 쫀득합니다 표현이 좀 그렇지만 진짜로 너무 좋았고... 저런 느낌이었어요 ㅎ 정상위, 뒤치기... 옆치기... 체위도 제가 원하는대로 잘 받아줘서 너무 좋았구요 시원하게 발사까지 성공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옷 입기 전에 수아 매니저님을 한 번 안아봤더니 몸도 따뜻하고 피부결도 너무 좋았네요 ㅎ 기분좋게 ~ 정리도 같이 해주고 , 퇴실했습니다 ㅎ 수아 매니저님. 진짜 후기가 많은 이유가 있더군요 ^^ Z스파 가시는 분들은 꼭 지명해서라도 만나보시길 추천드리며 후기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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