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라 뒹굴다가 마사지도 땡기고 시원하게 뿜뿜 하고 싶어 마앤휴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샤워하고 바로 안내받고 기다리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전체적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압을 제가 약하게 받는 편이라 부탁을하니 취향에
맞게 압을 잡아주시고 몸을 시원하게 풀어주십니다 그리고 팔과 팔꿈치로 이용해서 뭉친 근육들이 시원하게
풀어주며 자세교정도 해줍니다 천장위에 봉이있는데 그걸 잡고 제 등에 올라가 발로 마사지를해주는데 와~
신세계였습니다 이렇게 시원한 마사지는 처음인듯햇습니다 소름이 쫘~ 돋으면서 전율이 느껴지고 내 몸이
이렇게 가벼워진적은 태어나서 처음인듯합니다 건식으로 40분이상을 마사지를해주고 아로마로 10분정도 부드
럽게해주고 관리사분께서 잠깐 나가더니 찜타월을 가지고왔습니다 그걸 제 몸에 덮어서 따뜻하니 뭔가 내 몸에
있는 노폐물들이 빠져나가는거같았습니다 그렇게 내 인생 최고의 마사지가 끝나고 노크를하며 서비스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매니저에 예명은 아름이라고 했으며 각선미와 몸매와 훌륭했습니다
립스파에서 이런 매니저를 보다니 신기하기도했습니다 아름이의 서비스는 삼각애무로 시작을해서 BJ이와 핸플로
병행을합니다 그렇지만 핸플보단 BJ 시간이 훨씬 많고 스킬도 너무나 좋고 강약조절도 완벽합니다 금방 물을 빼게끔
하는게 아니라 시간을 꽉꽉 채우며 만족을 시켜줍니다 아름이의 가슴과 허벅지를 만지면서 몸매에 감탄하며 느끼니
결국 신호가와서 입으로 잘 받아주며 청룡으로 마무리까지해주니 긴연휴에 마사지와서비스로 잘 풀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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