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민에 블리 매니저를 보고왔습니다.
꽤나 긴 타임을 소화하는 편이 매니저님이라
뒷타임예약을 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다행히 텐션이 나쁘지않네요.
인사부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눈이 자꾸 블리의 몸으로 가게됩니다.
거참. 몸매가 열일하고 있으니 대화에 집중이 안되네요 ㅋㅋ
자세를 바꿔서 누워서 킥킥 웃다가 슬쩍 키스를 진행해봅니다.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위쪽을 공략해가는데,
어휴, 시각보다 촉각으로 느껴지는 자극이 더 크네요.
진행은 자연스럽게 남부로...남부로...
조용하지만 자연스럽게 모든 일은 일어졌을 수도, 아닐 수도.
제가 꿈을 꾸었을지도. 그랬다면, 기분좋은 꿈이었던 걸로.
아직 블리 매님이 감각이 깨어나지 않아 적극적인
교감은 아쉽지만, 매너만 지키신다면
상급 바디라인에 자신을 보러와준
손님을 배려하는 마인드로 즐달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제 꿈 속에선요. 모두 즐거운 꿈 한편 꾸시기를.
아 몸매족은 필견녀군요 ^^
아 죄송합니다. 제가 오피 후기랑 헷갈리고 장신 슬림이라고 댓글을 달았네요. 블리는 라인 좋은 스탠에 멋진 글램가슴의 언니입니다 ^^
어떤 몸매를 좋아하냐에 따라서.. 장신 슬렌더를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려요>>제가 다른 후기랑 헷갈려서 잘못적었습니다. 블리는 스탠+가슴 글래머입니다
슴가매니아로서 자연산 B+이상을 추구하는데 슬랜더라면 볼륨이 어떨지 확인해봐야겠군요 ㅋ
아 제가 후기를 헷갈리고 잘못 댓글을 달았네요. 블리는 장신 슬렌더가 아닙니다. 스탠+가슴글래머죠. 슴매니아에 B+이상을 추구하신다면 사이즈로는 만족하실겁니다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수정해드립니다
키민은 아직까지 여탑횐님들이 많이 찾는다고
하더군요
고마운 업소죠
헉 저도 어제 키민 갔었는데..
잘생긴 실장님이 여탑을 좋게 보아 주셔서 기분 이 업 됬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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