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기 싫은 월요일에 출근해서 일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외근 핑계되고 땡땡이치고 시원하게 마사지를 너무 받고 싶어서
근처에 있는 종로 수스파로 예약을 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문해서 계산을 하고 바로 사우나로 들어가서 따뜻한 탕에 몸도 담그고
사우나에서 땀을 빼고 나서 개운하게 샤워을 마치고 나오니
몸이 한결 좋아진거 같고 옷을 입고 잠시 대기 하고 있다가 안내 받으면서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들어간 방에 잠시 누워서 쉬고 있으니 바로 이어서 관리사님이 들어 옵니다
인사를 하면서 잠시 애기를 하는데 말도 이쁘게 잘하시고 몸매도 좋은 관리사님 입니다
애기 나누면서 예명을 물어보니 웃으시면서 금 관리사라고 소개를 해주십니다
엎드려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처음 닿는 손길에 오늘은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을수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분좋은 압으로 천천히 풀어주시는데 그간뭉쳐 있고 뻐근했던 곳을 시원하게 풀어주십니다
사무직이라서 허리와 어깨가 많이 안좋았는데 관리사님 말을 하지 않아도 너무 시원한 압으로
풀어주시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경력이 상당하신 관리사님 인듯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원하게 풀어주시면서 중간에 먼저 말도 걸어주시면서 애기만 하는것이 아니구
마사지 집중해서 해주시니 너무 좋았습니다
시원하게 마사지를 다 받은후에 관리사님의 부드러운 손길로 마무리 까지 진행을 해주십니다
아주 기분좋게 마무리까지 해결을 하고 왔습니다
마사지 스킬이 너무 좋은 금관리사님 꼭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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