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암에이스 오랜만에 방문을 하였는데 여전히 인상좋으신 사장님이 반겨주시네요~ㅎㅎ
우선 위치는 지하철 출입구에서 5분정도 걸리는듯 합니다.
역에서 전화하시면 사장님이 친절하게 위치 알려주십니다.
간판이 있어서서 찾기는 쉬어요. 다만 들어가고 나갈때 좀 부끄부끄 하긴 합니다 ㅋ.
세경...노크하고 들어오는데... 이쁘네요.
화려하거나 한건 아닌데 그냥 예쁘네요 얼굴도 몸매도 스탠다드와 약통사이인데
라인도 좋고...가슴도... 얼굴이나 몸매는 호불호 없을듯 해요.
세경 외모가 별로라고 하신다면.. 정말 그분은 눈이 굉장히 높으신 겁니다.
세경매니저 일 한지 한달저도 됐는데
말 하는게 나긋나긋하게 잘 하네요. 싫고 좋고도 분명하고.
일단 얼굴도 예쁘고 말도 나긋나긋하고 해서 그런가... 대화는 재미있게 잘했어요.
살이쪄서 다이어트 하신다는대 당최 뺄때는 어디있는지...
지금 딱 좋은편인데...
일해본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약간 경계를 하더군요^
약간 겁먹은듯한 모습이 이쁘더라고요
공격력은 없는듯 하고 자신이 정한 선이 있으시니 참고 하세요.
그래도 피부도 좋고 가슴도 이쁘고 몸매라인도 좋아서 쓰담쓰담이 정말 좋았어요.
아직 시작하신지 얼마 안되셨으니 매너를 지키고 잘 다가가 주세요.
몸매 와꾸보시는분들에게 약추 해 봅니다.
수위족은 추천드리긴 힘들듯 합니다~
온리여탑
이쁜 친구인가 보군요.
인천 키스방을 가본지 점점 오래되어 가네요. ㅡ.ㅡㅋ
일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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