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모지 지방에 거주중이라. 앙톡을 돌려도 잘 걸리지 않습니다.
지역으로 돌려서 약 40km 정도 거리에 있는 처자랑 쪽을했습니다.
뚱이라네요.. 갈등이 생깁니다... 165-70 정도 된다구 합니다.
잘 구해지지도 않고, 꼴리기도 하고 갑니다.
약 40분 만에 도착, xx택배 군산 소룡동 지점으로 오라더군요.
아.. 여기서 걸렀어야 했는데, 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뚱은 아니더군요.
태워서 보니 얼굴이.. 오크 입니다.
일단 싼맛에 물이나 빼자 하고 모텔 갑니다.
밝은데서 보니 이빨도 깨져있고, 처자 여간 돈이 궁한가 봅니다.
키스는 절대 하고 싶지 않더군요... 그냥 씼고 제 자지 물려서 삼각애무좀 받고.
정상위로 강강강, 뒤치기로 강강강 박고 끝냈습니다. 다행히 보징어는 아니더군요.
친구랑 같이 산다던데.. 친구도 조건을 한다네요.. 자기보다 더 뚱이라 합니다.
군산 소룡동 지역은 왠만해서는 거르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약간 내상이네요... 다시는 안보고 싶습니다...
혹시 군산 xx택배 소룡동 지점에서 보자고 하는 처자는 무조건 거르시기 바랍니다.
대신 일가요?경동 일가요?ㅎㅎ 위취 드립니다.군산 사람으로써
로젠택배 군산 소룡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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