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미러 이대표 찾아다녀왔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여유있는 회사원이 아니어서
한달에 한두번정도 회식있는날 부장님하고 같이 달리곤 하는데요
들어가자마자 일초의 여유도 없이 바로 미러초이스~~
아가씨들이 대체적으로 젊고 이쁘더라구요
그중에 저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아가씨 딱 초이스 ㅋ
부장님은 부장님 스타일 글래머러스한 스타일로 초이스하구
제 아가씨 이름은 수아엿고 영계라 피부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꿀피부 였습니다 말그대로 꿀피부 새 하얀 꿀피부 ㅋ
룸에서 술마시는데 가슴을 쓱 어꺠에 파고드는데 못참고
부장님앞에서 가슴을 막 만지고말았어요 ㅋ 민망하네요
바디도 완전 딱 제스탈이고 이차 올라가서는 완전 힘줘서 죽여줬습니다 ㅎㅎㅎ
쪼여주는맛도 일품이더군요
늘화끈하게 거래해주시고 화끈한 아가씨도 추천해줘서 감사해요
이대표님 또 놀러갈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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