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꾸벅~~~
어제 낮에 갔다왔습니다.
연휴에 정말 심심해서 갔다왔습니다 ㅋㅋㅋ
진주스파 도착해서 원가권 쪽지보여주고 돈을 내고 샤워하고 가운입고 조금 기다리니까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맛사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단발머리의 인상이 좋으신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ㅎ
맛사지 스타일은 손놀림이 굉장히 화려하십니다^^
어디가 가장 아픈지 물어보고 집중적으로 제가 아픈부분 맛사지를 해주십니다^^
그리고 구석구석 꼼꼼하게 맛사지를 해주시네요 ㅎㅎㅎ
똑바로 누으라고해서 누으니까 목뒷부분과 어께쪽도 꼼꼼하게 맛사지를 해주십니다 ㅎ
14번관리사님은 야간조이신데 연휴라서 지원나오신거라네요 ㅎ
그리고 시작되는 전립선 타임...
화려한 손놀림을 구사하는 관리사분이셔서 저의 존슨을 벌떡 일으켜 세우십니다 ㅋㅋㅋ
다음번에는 14번관리사님께 관리사샷서비스 받아야겠네요 ㅋㅋㅋ
그리고 잠시후 똑똑 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긴생머리의 서비스언니가 들어옵니다^^
14번관리사님은 퇴장하시고요.
얼굴 자세히 보니까 진달래 아나운서 닮았네요 ㅎㅎㅎ
약간 살이 붙은 진달래 아나운서 같습니다 ㅋㅋㅋ
이름이 지은이라고 하네요 ㅎ
인증샷은 다음번에 허락받고 찍기로 했습니다^^
상탈을 하는데 가슴은 꽉찬 A컵정도 되요 ㅎ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뿌리까지 삼키는 목까시는 아니지만 정말 목까시를 오랫동안 해줍니다...
한 10분정도 BJ받았어요 ㅎㅎㅎ
힘들어보이길래 젤발라서 손으로 저의 존슨을 흔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저는 발사!!!
걸그룹얘기랑 좋아하는 연예인 얘기 잠깐하다가 가운입고 나왔습니다 ㅎ
다음번에 오면 지은이 지명해야겠네요 ㅋㅋㅋ
원가권으로 즐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스님^^
진주스파 실장님^^

진달래 아나운서 닮았다니 보고싶네요.
지은매니저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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