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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only여탑) - ( 이랑 +1 ) " 오빠...이럴줄 알았어... 하긴 오빠 실력이 어디 가겠어~~~ "

    업소명
    구로 단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방문일시 : 2020년 1월 26일 늦은 오후 시간

     

    방문업소 : 구로 캣우먼

     

    아씨예명 : 이랑 +1

     

    코스 : B 코스

     

    가격 : 10 +@ 만 ( 무료권으로 0만 + 1만 합 1 만 )

     

     

     

    후기에 앞서 무료권 제공해 주신 구로 캣우먼 관계자 분과

     

    황제처럼 방장 그리고 르로이 특별회원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 무료권 당첨 되었다는 쪽지가 두 개가 도착하였습니다. 두 쪽지 인증번호는 같으나

     

      첫번째 쪽지는  [게릴라무료권] 이라고 표기 해달라고 써있고

     

      두번째 쪽지에는 [우수회원무료권] 이라고 표기해달라 써있어서 나중에 도착한 쪽지가 수정해서 보내주신 것이라

     

      판단하고 [우수회원무료권]이라 표기 하였습니다. )

     

     

    어디를 달리든 다른 이의 후기 잘 보지 않고 달리는 스타일인데...

     

    휴게를 달리기 시작하며 눈에 띄던 예명의 후기 하나

     

    흔하지 않은 예명의 아씨~

     


    ' 혹시 내가 알던... 그 아씨인가~ ' 라는 생각에 궁금해서 가서 만나고 싶기도

     


    하면서도 막상 만났을때 아씨가 반겨 주지 않는다면...???  이런 두려움에

     

    망설이고 망설이다 구로 캣우먼 무료이벤트를 신청하고

     

    궁금했던 이랑아씨 만나러 갑니다.

     


    초행길에 귀경차량들 때문에 정체가 예상되서

     

    여유있게 출발합니다.

     


    도착하니...

     

    예약시간보다 30분전

     

    차에서 잠시 대기타다 예약 시간 20분전에 연락합니다.

     

    차에서 좀 더 기다리랍니다. 일찍왔다고...ㅜㅜ ( 내가 이랑아씨를 과소평가 한듯...ㅋㅋ )

     

    시간 맞춰 아씨가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문이 열리고...


    반갑게 " 오빠아~ " 하며

     

    악수를 청하는 이랑아씨... 내가 알고 있던 바로 그 이랑아씨~

     


    자~ 내가 알고 있던... 그리고 꽤나 유명한 이랑아씨

     

    프로필 사진 한번 보고 가실께요~~~

     


    이랑1.PNG

     

    이랑2.PNG

     

    이랑3.PNG

     

     

    내가 본 이랑아씨는...

     


    키는 165cm 언저리

     

    계란형에 샤프함이 묻어나는 미인형 얼굴 ( 깍아 놓은 듯한 턱선 때문에 샤프함이라는 표현을... )

     

    이쁜얼굴과 언밸런스한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

     

    전형적인 44 사이즈

     

    하얗고 부드러운 피부... 쭉쭉 뻗은 각선미

     

    조금은 아쉬울 법한 A 컵의 앙증맞은 가슴

     

    수풀이 무성한 얼굴만큼 이쁜 거시기

     

    예전 모습에서 변한게 없는 듯 합니다.

     

    내 이상형에 아주 아주 가까운... 아씨 입니다.

     

     

    얼마만인지... 서로 너무 반가움에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다 보니 예전 일 대부분 기억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랑 아씨에게 그리 밉상 ( 또는 진상 ) 은 아니었나 봅니다.

     

    물 한잔 마시고 샤워 하러 갑니다.

     

    쪼로록 달려 오길래 같이 샤워 하나 했는데...

     

    수건을 들고와 욕실 앞 걸이에 걸어줍니다.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오니

     

    올탈의 하고 건조대에서 수건을 걷으며 저를 빤히 쳐다보며 웃고 있네요.

     

     

    침대에 누우니...


    바로 올라타서 서비스 들어옵니다.

     

    양쪽 가슴을 시작으로 아래로 내려가서

     

    거시기 건너띄고...

     

    왼쪽 무릎근처를 애무 하다가 아씨의 왼손으로 내 거시기를 만지작하면서

     


    " 오빠가 이렇게 컸었나~ "

     


    조용히 미소로만 응대 합니다.

     


    다시금 오른쪽 무릎 근처를 애무 하다가 이번엔 오른 손으로 만지작 하면서

     


    " 오빠가 이렇게 컷었나~ "

     


    또 다시 조용히 미소로만...

     


    양쪽 무릎근처까지 갔다가 다시 옆구리 그리고 가슴을 거쳐

     

    아래로 내려가더니 비제이 들어옵니다.

     


    아주 부드럽게 들어오는 비제이

     

    비제이 받으니 예전 기억이... ( 몸이 기억하고 있네요. ㅋㅋ )

     

    비제이 후에 불알을 거쳐 내 다리를 살짝 벌리는 듯 하더니

     

    좀 더 아래로 가려고 찰나... 몸을 일으켜

     

    아씨 양 팔을 잡아 눕히면서...

     

     

    " 니가 이렇게 하드 했었나~ " 라고 하니...


    " 오빠... !%^@&#^*^$&@*@^*%*)(^&)*%&$$()%* "

     

     

    하긴 그 말 들으니 조금 이해는 됩니다.

     

    아씨 눕히고 양 다리를 양팔로 벌리며 가슴 애무 합니다.

     

    조금 불편한 자세 일텐데도 슬림한 사이즈라 어려움이 없네요.

     


    천천히 오른쪽 가슴부터 부드럽게 애무하다 왼쪽 가슴

     

    양쪽을 번갈아 애무 해주니...

     

     

    " 오빠~ 옛 생각이 새록새록 나는거 같아..."

     


    아씨도 애무 받으니 몸이 기억하고 있나 봅니다...ㅋㅋ

     


    B 코스라 40분이 짧을 수 있어서 가슴은 조금만 하고

     

    아래로 내려 갑니다.


    허벅지 안쪽 부터 천천히 거시기 쪽으로 가며 양쪽 다리를 좀 더 벌리니...

     


    " 오빠~~~ 떨려... "

     


    나 또한 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교차하는데...

     

    나와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란 생각을 잠시하며...

     


    거시기 아래에서 부터 천천히 지그재그로 혀를 쓰지 않고

     

    입술로만 뽀뽀하듯이 쪽쪽 거리며 클리 쪽으로 올라가다가

     

    클리 직전에서 다시 아래로 내려가서 이번에는

     

    입술이 아닌 혓 바닥을 이용하여 지그재그가 아닌 일직선으로

     

    위로 올라가며 클리 직전까지 핥아 줍니다.

     

    다시 아래로 내려가서 천천히 위로 올라가며

     

    입술 그리고 혓바닥을 함께 사용하며

     

    클리까지 올라갑니다.

     


    말할때는 허스키 보이스인데... 신음소리는 하이톤으로

     

    역립반응 아~~~~~~~~~~~~~~~~~~~~~~~~~~~~~~~~~~~~~~ 주 좋습니다.

     


    때로는 거친 숨소리와 잠시 조용했다 튀어나오는 단발마의 격한 외마디의 신음소리...

     

    그리고 미.세.하.게. 떨.리.는. 허벅지와 다리의 떨림 등등

     

     

    반응이 격해 지니...

     

    나도 모르게 혀의 움직임이 조금 빨라 집니다.

     


    " 오빠~~~ 천.천.히..."

     


    ' 아~ 맞다 이 아씨 끝까지 부드러운 걸 좋아 했었지... ' 란 생각이 나며


    천.천.히.

     


    다시 처음 클리를 향해 갔던 그 움직임으로 혀끝과 혓바닥을 이용하며

     

    부드럽게 애무 해줍니다.

     


    이 아씨는 독특하게 ' 오빠... 이제 그만...' 이라는 말이 아닌

     

    제 팔을 빠르게 세번 정도 톡톡톡 탭을 치듯 칩니다.


    모르는 척하며 좀 더 부드럽게 빨아줍니다.


    신음소리 더욱 격해지며 살짝 허리가 들리며...

     

    탭을 치는 속도가 빠르게 토토톡~~~ 으로 제 팔을 치며...

     

    아씨 몸이 오른쪽으로 돌아갑니다.

     

     

     

    " 오빠...이럴줄 알았어... 하긴 오빠 실력이 어디 가겠어~~~ "


    " 오빠...이럴줄 알았어... 하긴 오빠 실력이 어디 가겠어~~~ "


    " 오빠...이럴줄 알았어... 하긴 오빠 실력이 어디 가겠어~~~ "

     

     

     

    몸이 옆으로 있는 상태에서... 잠시 슴고르는 찰나에...

     

    뒤로 다가 가서 뒤에서 다시 입을 가져가

     

    거시기에 뽀뽀하듯 한번 입을 맞췄더니...

     

    외마디 비명의 신음 소리가 나오네요~

     


    아씨 눕히고 천천히 올라가니

     

    장비를 집어서 씌워 줍니다.

     


    소프트한 키스를 하며, 내 거시기를 아씨의 거시기에 가져다 대니

     

    제 거시기를 잡아서 아씨의 거시기 속으로 인도해 줍니다.

     


    천천히 진입하니... 장비가 있음에도

     

    따뜻함이 거시기에 전해져 옵니다.

     


    슬림한 사이즈라 한쪽다리를 팔로 잡아서 좀 더 벌리고

     

    왕복운동을 해도 힘들어 하지 않네요.

     


    마주 보며 키스하면서 연애 하는걸 좋아라 해서

     

    자세 바꾸지 않고 정자세로만...

     

    천천히 때로는 빠르게...

     

    그리고 때로는 깊이 때로는 얕게

     

    깊이 넣은채 부비적 거리기도 하면서

     

    키스 하며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 후에 잠시 숨을 고르고 천천히 빼내니

     

    깊은 숨을 몰아쉬면서도 몸을 일으켜

     

    장비 해체해 주며 깔끔히 닦아주고는...

     


    마무리 샤워는 아씨가 샤.워.서.비.스. 해 줍니다.

     


    물 한잔 마저 얻어 마시고 잠시 옛 기억으로

     

    대화를 나누다 아쉬움 ( 다른 때와는 다르게 정말 오늘은 발길이 잘 안 떨어지더라는... ) 을 뒤로 하고

     

    문을 나섭니다.

     


    문 앞까지 나와서 만나서 반가웠다고 얘기 해주는 이랑아씨 였습니다.

     

     


    덧붙임 : 혼자서 엄청 궁금해 하고...

     

               혹시 가서 만나면 반겨줄까 라고 혼자 엄청 고민하고...

     

               다 쓸데 없는 궁금증과 고민 이었던 듯 합니다.

     

     

               역시나 궁금하면 확인하면 되고...

     

               고민스러울 때는 부딪혀 보면 답을 알게 될텐데

     

               말입니다.

     

     


    덧붙임 하나더 : 귀경하시는 분들 조심히 올라오시길 바라며...


                         이 후기를 보시는 모든 분들 2020년 경자년


                         ' 새해 福 아주 매우 왕창 킹왕짱 엄청


                          많~~~~~~~~~~~~~~~~~~~~~~~~~~~~~~~~~~~~~~~~~~~~~~~~~~~~~~~~~~~~~~~~~~~~~~~~~~~~~~~~~~~~~~~~~~~~~~이


                          받으세요. '

     

     

     

     

     

     

     

     

     

     

     

     

    댓글20

    나그네발길
    나그네발길 · 2020.01.30 13:24:03
    멘트 하나하나가 주옥 같습니다 ㅋㅋ
    ssagong
    ssagong · 2020.01.28 11:46:21

    즐겁게 보내는 모습이

     

    눈에 선한 후기네여~

     

    달달한 이랑이와 후기 추천 꾹임다 ^^

    바른
    바른 · 2020.01.28 00:03:58

    저런 리얼 반응을 보고 있으면 절로 신이 나죠~~!!

     

    잘 보고 갑니다~

    휴지™
    휴지™ · 2020.01.27 22:27:23
    훌룡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20.01.27 18:07:06
    이랑이 너무 좋죠^^
    이쁘고 날씬하고 여친 삼고싶을 정도의~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20.01.27 22:10:32

    네네

    너~~~무 좋더라고요.

    아주 오랜만에 다시 만나도... 변함없이

    좋더라고요 ^^

    검은구름
    검은구름 · 2020.01.27 16:12:37

    역립 반응 느껴보고 싶네요 ^^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20.01.27 22:09:30

    역립반응 느껴보고 싶으시면...

    만나보시면 됩니다 ^^

    계속 달려봐~~~
    계속 달려봐~~~ · 2020.01.27 15:57:59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배우고싶은 보빨러스킬이네요..ㅎ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20.01.27 16:10:58

    다른이를 가르칠 정도의 실력은 아닙니다 ㅋ

     

    아직 역립 받으면서 분수 터지는 아가씨를

    만나보지도 못했습니다

    역립 반응 좋은 아가씨이기에

    제가 잘한것 처럼 보여지는게 아닐까요???

     

    더 배우려고 노력중입니다 ㅋㅋ

     

    ☆사랑이7☆
    ☆사랑이7☆ · 2020.01.27 09:57:15
    이랑언니와 즐달림하고 오셨군요
    정성담긴 후기.잘봤습니다

    ☆대여탑 휴게텔 화이팅 ☆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20.01.27 16:07:56

    네네 매우 만족한

    시간이었습니다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대여탑 휴게텔 화이팅 입니다☆

    유림인
    유림인 · 2020.01.27 09:24:26

    뜨거운  리얼반응에 ᆢ

     

    새하얀   꿀피부 ~~

     

     

    쭉쭉빵빵  늘씬한   각선미에 ᆢ

     

    떡감좋은 ~~

     

     

    명불허전  사랑스런 ᆢ

     

    찰떡  꿀보지  

     

    이랑 이랑~~

     

     

    \☆찰팍찰팍☆/ ~~♡

     

    #쫀득한 ᆢ

     

    찰떡   꿀방아  ᆢ

     

     

    \추카추카/ .. 드려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20.01.27 16:06:25

    역시나 긴 후기를 짧은 몇줄에

    다 담아내시는 유림인님

    리스펙입니다 @^?^@

    톄무진
    톄무진 · 2020.01.27 07:25:18
    간만에 다시본그녀와 즐달하셨군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20.01.27 16:05:12

    얼마만인지 기억이 가물 가물한

    그녀와의 만남이었습니다

    carvingman
    carvingman · 2020.01.27 01:45:33
    이랑 언니와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20.01.27 16:04:32

    얼마만에 만남이었는지...

    반갑고 아주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3devil
    3devil · 2020.01.27 00:56:37
    역립 반응 너무 마음에 드네요 ㅎ
    자세한후기잘보았어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20.01.27 16:03:48

    역립 반응 아주~~~

    좋더라구요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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