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정말 6개월만에 요물 만나러 갑니다
이날은 급으로 출석부에 올라온 요물이 만나러 갑니다
6개월만이네요 ㅋㅋㅋ 정말 만나기 어려운 여인~~
알려준 호실에 노크 문열어주면서 앗 오랜만이넹~~~
검은 숏원피스 간만에 봐서인지 약간 더 글래머가 된듯 한 느낌
예약하기 넘 힘들어 그러니 다른 사람들은 그런거 정말 잘하드라
정성이 부족한거 아냐 ㅋㅋㅋ 이제 봤으니 됐지하며 쿨하게 손잡아 줍니다
하얀 허벅지 위로 쑤욱 만지고 여전히 피부가 조으네요 ~~~
급하다 간만에 보니까 그러니 빨리 씻자 ~~ 같이 나란히 치카치카~~
엉덩이 쓰담거리면서 치카치카 가슴 안아가면서 치카치카~~~
씻는건 각자 씻습니다 요염하게 누원있는 그녀 덥칩니다~~~
입술이 불어터지도록 키스하면서 가슴과 소중이도 정신없이 애무합니다
그녀 내꺼를 만져주면서 흐느끼는 모습 교태가 풀발기되네요 거침없이 더 애무하니
이제 내가 할래 하면서 삼각애무 받슴다 여전히 쑥스러운 bj 혀와 입술과 상하로
형용할수 없는 쾌감 난 그녀의 소중이를 불러봅니다 느낌 와서 인지 cd 끼우고 그녀과
여상으로 합니다 조금더 글래머가 되서인지 위에서 움직임이 더욱 느껴지면서 소중이로
네 분신을 더욱 압박하며 조여 옵니다 그 조여움이 사정기미를 보여줍니다
정상위로 잡습니다 다리 올리고 깊게 합니다 다시 다리 풀고 합디다 다시 그녀의 깊이 하다보니
조여움도 리드미컬하게 조여 옵니다 내 입은 그녀의 입을 탐합니다 rpm을 올리면서 다리를 올리고
깊게 깊게 피니쉬 마지막까지 조임은 긴 여운을 남겨주네요
ㅇ 명불허전입니다 더욱 글래머스러움이 연애감 상승해줍니다
ㅇ 애인모드 훌륭합니다 한달에 2번은 보고싶네요 ㅎㅎㅎ
ㅇ 왁싱안했슴다 담배핍니다
ㅇ 얼마전에 본 영화화 변신에 조이현삘 조금 있습니다
패드로님^^
너무 보기가 힘든데도 자꾸 보고 싶은 언니시지요. ㅎ
저는 그냥 포기하면서 지내다가 가끔 운좋게 보는 게 더 좋습니다.
워낙 유명세도 타고 이쪽 일도 오래되셨지만 항상 볼때마다
여직 풋풋함과 성실함이 남아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요물 언니와의 해후를 저 또한 기대해 봅니다.^^
전 재촉을 하면서 그러는데 ㅋㅋㅋ
역시나 메리디안님은 여유가
더 멋스럽네요 ㅎㅎㅎ
건승하세요
요물언니 궁금했었는데
후기 잘 봤습니다
궁금하셨다면
출근부를 계속 뚫어져라 보시고
예약전쟁에서 승리하시길 바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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