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연휴... 기회다 싶어 청량리 아파스파 다녀왔습니다
실장님께 이벤트 문의 후 방문하였습니다
위치는 신답역(2호선)에 내려 좀 걸었네요 알려준곳으로 찾아가니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도착하니 친절히 맞아주시네요~~업소도 깔끔하고 편안합니다...
마사지 입장
마사지 베드 크기가 제 몸과 딱 맞네요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평범한 체격의 관리사님이십니다...체격이 크지 않아...일단 받아보기로 합니다
기대이상으로 압도 좋으시고 마사지도 잘하시네요~~여기역시 기본적으로 뭉친부위 캐취하여 잘 풀어줍니다...
말도 조곤조곤 잘하고..이름을 물어보니 안가르쳐 주네요~~(나중에 실장님께 물어보니 김 관리사라고 하는거 같네요)
전립선을 시작하는데 꽤 오래 해주네요~~전립선 마사지 좋아하시는분들은 좋을듯 하네요~~잘 눌러 주시고 풀어주시고
전립선 후에도 두피 팔 복부마사지까지 전신을 정성껏 해주시네요...
시간이 되어 인사 나누고 퇴실합니다...
매니져 입장
실루엣이 보이는데...키크고 몸매 좋네요~~긴 웨이브 머리에 옷도 붉은색이라 불끈해지네요 첫인상 만족~
좀 불을 밝히니 얼굴도 보이네요~~이쁩니다...그동안 많은 매니져를 봤지만...고급?지면서 이쁘네요
성격도 서글서글하니 말도 잘하고 마인드도 좋은거 같네요
루비 매니져 보신분들...더 이쁜 매니져 있으면 쪽지좀 주십시요^^제가 볼 때 꽤나 괜찮았거든요~~
매니져 벗는 몸을 보니...오늘도 오래 못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슴까지 이쁘고...피부도 좋네요
가슴부터 애무해 주고 bj도 정성껏 해주네요
장착 후 올라옵니다...위해서 하는 모습이 섹쉬하네요~~긴 웨이브머리가 휘날리니...더 그런거 같네요
자세 변경 후 역시나 오래 못하겠네요~~일찍 끝나니 재밌어 질라 했는데 끝났다고...ㅠㅠ
실사컷을 부탁하니...사진은 안찍는다고 하네요~~아래 업소 컷과 흡사합니다
정성껏 닦아 주고 같이 퇴실합니다
루비 매니져 한번 보세요~~후회하지 않을겁니다...저도 재방문 할거 같네요 ㅋ

청량리에도 좋은 업소가 있었군요~비록 루비 매니져만 봤지만....기대가 돼네요~~
무료권 방문인데도~~좋은 매니져 만나게 해주신 아라스파 관계자분과 좋은 이벤트 주관해주신 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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