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천 미시들의 라라 접견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분이라 말이 필요없네요~
계속 봐야지봐야지. 했는데 아다리가 안맞아서 계속 못보다가
어제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새벽시간대에 갔습니다~
짧고 임팩트 있는 애널 코스로 했습니다.
어쨋든,
저역시 그렇지만
후기 보면 제대로 내용 안읽게 되죠 ㅎ
그래서 걍 임팩트 있는 내용만 적을께요
* 30대초반 미시녀입니다. 곱게 늙은 미시. 어떻게 보면 20대 후반으로도 보임.
* 키는 160정도에 살짝 육덕지면서 가슴은 C+컵. 의젖인데 그립감은 자연산과 비슷. 이쁜 모양. 피부 백옥.
* 본인 말로는 판빙빙이 롤모델이라고 하던데. ㅋㅋㅋ 살짝 닮은듯 안닮은듯 ㅋㅋㅋ
* 서비스 하드합니다. 귀부터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다 애무해주고 똥까시 + 빠데루 똥까시 해줍니다.
* 키스 받아주고 보빨하는데 좋은 냄새 납니다. 똥꼬 꺠끗합니다. 백보입니다.
* 마인드 엄청 좋습니다.
* 신음소리가 굉장히 크고 야합니다.
* 마지막에 입싸도 됩니다. 무료로 ㅋㅋㅋㅋㅋ
* 똥꼬 쪼임 환상입니다. 받아보면 알아요. 손가락 한개도 들어가기 힘든 구멍에
내 귀두가 ㅎㅎㅎㅎㅎㅎ 장난아님.
시체족 무조건 강추합니다. 알아서~~ 그냥 다 ~~~~~~ 알아서 해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극하드코어녀 라라 후기 마칩니다~
키스 받아주고 보빨하는데 좋은 냄새 납니다. 똥꼬 꺠끗합니다. 백보입니다. <-- 어허! 이런분 찾고있었는데 메모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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