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중순 어느 쉬던 날에 친구랑 같이 M 스파 다녀왔습니다
친구녀석은 다른 업소는 많이 다녔었는데 M 스파는 처음이라 저한테 같이 가달라고 ㅎㅎ
보고 싶은 매니저가 있다고 하더군요... 고은 언니를 보고 싶다고 하길래 물어보니 마침 출근
친구한테 지명 좀 넣어달라고 하니 순번 맞춰보시더니 저랑 바꾸면 될 것 같다고 해서 친구는 고은 언니로~
저는 랜덤으로 하고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친구는 처음이라 둘러보면서 괜찮네~ 진짜 괜찮네~ 를 연발하면서 두리번 거립니다 ㄷㄷ
먼저 씻으러 들어가니 금방 따라와서는 계속 좋다고 ... 좀 민망하기도 햇어요
나와서 같이 옷 챙겨입고 잠깐 서있으니 직원 분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친구 먼저 방으로 넣어주고 내 방에서 잠깐 기다리니 곧 관리사님 입장
방문하기 전부터 마사지가 워낙에 받고 싶었던 터라 관리사님께 이것저것 요청했는데
생각외로 내가 요구한대로 잘 해주시고 마사지는 뭐 흠잡을데 없이 시원했습니다
55분쯤 되었을때 전립선 마사지 시작하셨는데 이거 생각보다 너무 오래해주셔서... ㅠ
이 날은 제가 좀 조루가 되었었네요 손기술이 워낙 좋았습니다
잠시 후 제 담당 매니저님께서 들어오십니다
박하라는 매니저님이었구요 ~ 고은 매니저를 친구한테 양보한게 아깝지 않을정도로 이쁩니다 !!
사실 친구한테는 비밀이었지만 고은 매니저님은 한번 봤었기에 쿨하게 양보할 수 있었죠 ㅎㅎ
박하매니저님도 후기가 별로 없어서 그렇지 정말 이쁘고 몸매도 좋았습니다
엄청 슬림하거나 엄청 글래머하지는 않았지만 가슴도 B컵보다 살짝 큰 것 같았고, 몸매라인도 엄청 좋았습니다
누워 있으니 금방 매니저님이 준비마치고 바로 서비스하러 올라옵니다
길지는 않고 짧게 애무를 받았는데 워낙 스킬도 좋은 언니라 충분히 꼴릿하니 만족했습니다
이후 빠른 합체로 돌입했는데... 연애감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짧게나마 제가 좋아하는 여성상위도 받고, 정자세로 바꿨는데 정자세도 잘 받아줍니다
피부도 보들보들해서 안고 있으니 느낌도 너무 좋았습니다 :)
한바탕 뜨거운 시간이 지나간 뒤에 언니랑 잠깐 이야기 나누다가 퇴실 콜 받고 나왔습니다
친구도 고은 매니저랑 좋은 시간 보냈는지 표정도 좋고 ~ 다음에는 혼자와도 되겠다면서 좋아하더군요
누굴 봐도 즐달일 듯한 M 스파... 다음 방문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