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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수도권연애출장샵 나나 후기입니다

    제휴 업소명
    수도권연애출장샵

    정확하게 접견은 1월22일날 보았고 후기는 오늘 씁니다~

     

    이날도 일이 끝나고 집에서 무료해서 뭐 할게 없나 하다가 얼마전 다른회원이 남긴 글이 기억나서

    수연샵 사장님께 전화를 겁니다 참 희안하게 어느곳이든 실장 혹은 사장 하고 친하게 지내려고해본적이 없었는데

    이상하게 이곳은 친해지고싶네요 

     

    그다음날 출근도 해야되서 가장빠르게 접견할수 잇는 언냐가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나나언니 한번 봐보세요~ 하시길래

    그럼 빠르게 예약해달라 해서 시간 약속 잡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되서 나나 언니와 기사님이 도착하셧고 결제를 위해 문을 여는데 기사님만 보이고 나나언냐가 안보이길래 뭐지?

    했는데 뒤에 숨어있었군요 키가 작아서 잘안보였네요는 훼이크고(기사님 덩치가 ^^ BigMan~) 이때 기사님과 결제한다고 나나언냐에 얼굴을 제대로

    못봤는데 결제 끝나고 제대로 볼수 있었는데... 읭? 읭? 뭐지??

     

    나나 언냐가 먼저 집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얼굴을 정면으로 보려고 앞으로 갔는데 거실쪽 진열대보고 연신 우와우와 하는바람에 실패하고

    언니가 자연스럽게 뒤로돌대 봐야겠다 해서 뒤에 서있는데 한참을 진열대에 걸려있는거 만지작대더니 돌아볼생각을 안하길래 옆에가서 이거 뭔지 알아요? 했더니 그때서야 얼굴을 보여주네요 와 키도 작고 이거 무슨 민간인 인가? 뭐지? 업소언니 맞나? 싶을정도로

    청순한 맨얼굴 아주 좋네요!

     

    그 다음날 출근 해야되는 관계로 언능 언니 속살을 느껴보고싶어서 이제 그만보고 방으로가요~ 꼬셔도 듣는둥 마는둥 낚시 얘기만 하네요

    제 취미생활에 관심갖고 어린아이처럼 웃으면서 질문하고 만저보고 하는행동이 참 되게 기분좋게 만들기에 이런저런 대화하면서 설명도 해주고

    둘이서 꽁냥대다가 언니가 슬슬 방으로 이동을 하길래 따라들어가 화장실 저쪽에 있다 하니 대충알아듣고 옷 탈의를 하기 시작하네요

     

    이때가 가장 기대대고 긴장되는 순간인데 같이 옷을 탈의하다가 언니 브라가 벗겨지는순간 숨겨두었던 가슴이 튀어나오더군요 그런데

    나나 언니가슴 그렇게 큰편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한텐 아주좋은 크기 대략 B정도.. 옷을 다 벗고 잠시 씻고온다며 나나언니가 떠나고

    자리에 누워 오늘도 즐달 이구나 좋은 생각만 하려고 했는데 요즘 무리하게 달려서 그런지 컨디션도 별로 안좋기에 나나 언니에게 기대를 걸어봅니다

     

    잠시후 나나 언냐가 나왔고 제옆에 자리잡고 눕는데 좋은향기가 납니다~ 

    나나 언냐가 아직 궁금증이 해결이 안되었는지 옆에 눕자마자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그러면서 몸은 엄청 밀착해서 손은 제 가죽빠따에 가따대놓고 만지작 대면서 아이컨택 들어오는데 이상하게 기분이 묘합니다

    오랜만에 느끼는 여친의 손장난 느낌이랄까? 

     

    슬슬 빠따에 힘이 들어가서 언니위로 올라와 입맞춤을 한뒤 언니의 몸 구석구석을 탐닉하기 시작했습니다 귀 목 가슴~ 가슴을 애무해주니 언니 숨소리가 달라지네요

    가슴을 집중적으로 공략 했더니 더 가파지길래 아래로 아래로 이동하여 숲주변으로 도착했는데 아주 향기롭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보빨 신나게 해주고 언니와 하나가 되려고 위로 올라갔는데 키스어택이 들어오네요 잠깐의 키스타임을 갖고 

     

    기대 하던 언니와 하나가되는 시간 그대로 삽입하려고 자세를 잡는데 고무장화 때문인지 컨디션 때문인지 빠따가 의식을 잃어갑니다..

    아 이러면 안되는데 작아지던 빠따로 언니 동굴에 문질문질하니 왜그러냐고 묻는데 할말이 없어집니다 -0-;;

    야한 생각을 엄청 하고 다시 세워보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언니가 벌떡 일어나더니 장화를 벗기고 BJ를 시전해줍니다

    그렇게 한 5분정도 BJ를 받았는데 언냐 스킬이 화려하진 않지만 기분좋게 물고 빨고 해줘서

     

    다시금 가죽빠따에 힘이 솟습니다 다시 장화를 신고 자세를 잡고 언니동굴에 빠따를 들이대 살살 들어가는데 따듯하네요

    끝까지 다 밀어넣은뒤 앞뒤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는데 언니 숨소리가 묘하게 기분 좋네요~

    그렇게 정상위로 하다가 신호가 오길래 조금 템포를 늦춰서 언니와 뜨거운 입맞춤을 한뒤 꼭껴안아주고 

     

    그대로 기분좋게 발사 했네요 조금 힘이 들어서 옆에 누워 헐떡거리는대 

    나나언니가 사실 중간에 멈춰서 힘들었다고 얘기 하길래 미안하다고 원래 안이러는데 

    요즘 일하느라 스트레스 받고 컨디션이 안좋다고 기분 안나쁘게 돌려 말했는데 괜찮다고 그래도 기분좋았다고 머리쓰다듬으며 

    키스 해주는데 이건 진짜 뭐 치유사가 따로없네요 -0-;;

     

    시간이 거의다 되어서 나나언니가 이제 가야겠다고 샤워하러 이동하는데 살짝 아쉽긴 하네요 그다음날 출근만 아니면 좀더 있고싶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롱타임으로 언니를 맞이해야겠네요~

     

    나나 언니에 대해 짧게 얘기하자면 우선 스킬이나 미모가 뛰어나거나 그렇진 않지만 어리지만 성숙미 있고 말도잘하고 몸매도 나쁘지않은 착한여동생 같은 느낌?!

    일단 한번 보면 제접견 의사 20000% 생깁니다 저역시도 다음부터는 롱타임으로 볼생각입니다~~

    댓글1

    수도권연애출장샵
    수도권연애출장샵 · 2020.01.26 22:33:30
    네버스탑님 두번째 후기 감사합니다^^
    하늘이에 이어 나나접견ㅎㅎ
    즐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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